안녕하세요. 주위에 물어볼 데가 없어서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네요..
회사가 내년에 이전한다고 해요. 찾아보니까 네이버 지도 기준으로 대중교통 이용 시 왕복 3시간 이상이면 실업급여 대상자라고 하더라구요.
여기까지는 알겠는데 필수 제출 서류중에서 이전 후 사업자등록증이 있는데 이건 회사가 이전을 한 후에 나오는 서류인가요??
그러면 이전하고 좀 더 다녀야 필수 서류를 얻을 수 있다는 것 같은데.. 퇴사하고 나중에 달라고하면 안줄거같고 그런 서류를 물어본다는 것 자체가 '나 회서 관둔다'라고 소문내고 다니는 것 같아서ㅠㅠㅠ
그리고 면접볼때 이미 이전한다고 했었는데 그때 말해준 이전시기나 장소가 많이 바꼈거든요. 근데 면접때 이전사실을 알려줬으면 실업급여 해당이 안된다는 말도 있어서.. 혹시 실업급여 무사히 받으신 분 계신다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ㅜㅜ
1350에 물어봐도 지역에 있는 노동청에 가라고하는데 휴가를 낼 수 없는 상황이여서 가볼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