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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잘못인가요? 시시비비 가려주세요..

00 |2019.11.06 06:03
조회 29,048 |추천 60

본문-

객관적으로 따지기 위해 제가 누구인지 안 밝히고 적을게요..누구 잘못인지, 아니면 누구의 잘못이 제일 큰지 적어주시면 감사할게요..
직원들간에 말 다툼이 있었어요. 실수가 발견되었는데 서로의 탓을 하는거죠..
직원A가 로어 데이타를 받아 정리 후 이메일을 보냅니다.직원B가 그 이메일을 토대로 시스템에 업로드 및 리코딩을 합니다.직원C가 직원B의 작업을 검수 합니다. 문제 없으면 승인을 찍고 리코딩을 하면 그 작업은 끝 입니다.
한달 후 전제척으로 검수를 또 하는 과정에서 잘못을 발견하게 됩니다.
직원C가 직원B에게 왜 과정을 하나 빼 먹어서 실수를 일으키냐고 타박을 줍니다직원B는 그렇게 따지면 직원A가 정리를 잘못해서 줬기 때문에 직원A를 타박하거나 막말로 직원C가 검수를 제대로 안 하고 승인 찍은거 아니냐. 직원C도 잘못한거라 했더니 직원C는 자기를 왜 걸고 넘어지냐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가-

댓글 몇 안 달렸지만 감사합니다. 제가 직원 B입니다.직원 C가 제 탓을 하기에 적게 된 글 입니다.
저는 직원A의 로어 데이타가 뭔지 모릅니다.그냥 주는 그걸 고대로 밑밥으로 깔고 작업을 해야 합니다. 이건 당근이다 하면 호박이라도 당근이라고 믿고 가야 하는 상황이에요.그런데 검수도 제대로 안 해 놓고 제 탓만 하는 직원 C이 짜증나서 오늘 대들었네요.직원A가 제대로 했으면 이런 일 없었고, 너가 검수를 똑바로 안 한거 아니냐. 검수 뭐 했냐? 했어요 ㅎㅎ 싸늘해진 분위기에 조용한 하루였지만 그래도 기분은 좀 나아졌네요 ㅎㅎ
오늘도 즐거운 회사 생활 시작하세요!!

추천수60
반대수7
베플ㅇㅇ|2019.11.07 18:10
c 논리대로라면 c는 잉여인력이네 퇴사하고 그 티오도 필요없겠네
베플Kmkish|2019.11.07 16:49
아무 문제없다 승인한 C가 문제죠
베플오호라|2019.11.07 17:31
품질관리 시켜놨드만 불량품 납품한거 생산직한테 뭐라하는거와 같네요 ㅋㅋㅋ 그럼 회사에선 누굴 짜를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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