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가 출연하는 '우당탕탕 하찮은 메이트' 中
1화
(밤낮으로 알바하며 생활하고 있는 주찬이 에피소드)
하고 싶은 게 많은 22살.
대학생이 되면 인생의 파라다이스가 열릴 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월세, 학자금 대출 이자, 휴대폰 요금, 교통비까지 ..
이게 현실판 노비가 아니면 뭐람?
2화
친구사이에도 지켜야할 선은 있다.
그 선은 지키려 해도 문제고, 지키지 않아도 문제다.
(결국 친구가 다치고 나서야 깨달은 것)
그래, 그래도 친구 사인데 무슨 선이 필요해
3화
오늘은 고백하려고 했는데, 꼭 고백하리라 생각했는데...
왜 이렇게 우물쭈물하게 되는 걸까..?
(술김에라도) 이제는 말해야 할 것 같아.
나....너 좋아해.
4화
좋아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표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진심 그대로를 보여주는 것이다.
5화
신경 쓰인다는 건 불편하고 피하고 싶은 일이었다.
신경 쓰인다는 건 무시하고 싶은 일이었다.
"자주 보이네"
신경 쓰이는 게 하나 더 늘었다.
"내가 알던 신경쓰인다는 감정은 이런게 아니었는데,
이상하게 기분이 좋다."
진짜 한 번쯤은 생각해 본적 있을법한 말들이기도 하고
겪어봤을 일이기도 해서,,하나하나 다 공감됨 ㅜ
그리고...이건 내가 아침마다 하는 말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격공
+) 데뷔 2년 만에 첫 정규앨범으로 돌아오는 '골든차일드'
그동안 소년소년했는데 이번 앨범에서 으른 남자로 나오는 듯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