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교 끝나고 친구들이랑 시내갔다가 내일 시험이라 도사관가는 길이었어요. 근데 제가 아는 안니의 언니를 도를 아십니까 두 사람이 붙잡고 말을 하고있는거에요. 근데 거기 있던 1명한테 제가 2년전쯤 따라갔다가 버스카드에 있는 돈 털리고 막 가족신상까지 좀 털려봐서 안되겠다.. 내가 막아야지하고 아는언니랑 스 두사람이 가고있는걸 아는언니한테 아는척하면서 막았습니다. 근데 그 두사람이 아는사람이니죠 하면서 예의가 아니다 왜 방해하냐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싸가지 없게 말했어요. 허 ㅋ.. 이러고 막 싸가지 없게요. 여튼간 저랑 아는언니랑 같이 집가는 버스타고 갔는데요. 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 친구가 그거 오지랖이라고도 하고 혹시 그 두사람이 신거할까봐요.. 좀 황당해서 글 올려요.. 사실 제가 잘못한거라고해도 제가 아까 아는언니 도와준건 후회안하거든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