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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리나 졸리 “애니스톤 흔적 짜증나” 피트 집 온갖 명품 다 버려

yellowpot |2006.06.30 00:00
조회 4,750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안젤리나 졸리 “애니스톤 흔적 짜증나” 피트 집 온갖 명품 다 버려 
 
 

“왜 이렇게 애니스톤의 흔적이 많은 거야?” 안젤리나 졸리가 미국 캘리포티아 말리부에 위치한 브래드 피트의 저택에 입주하면서 “피트의 전 부인 애니스톤의 흔적을 참을 수 없다”고 불만을 늘어놓았다. 영국의 신문 데일리 미러지는 29일자 기사(현지시간)에서 안젤리나 졸리가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돌아온 후 브래드 피트에게 불편한 심기를 전한 뒤 저택을 개조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저택 내부 곳곳에 남아있는 제니퍼 애니스톤의 흔적이 안젤리나 졸리의 심기를 건드린 것이다. 브래드 피트와 제니퍼 애니스톤은 5년이라는 적지 않은 기간동안 이 저택에서 결혼생활을 해왔다. 특히 피트는 애니스톤과 이혼 후 연인 졸리와 말리부 저택이 아닌 유럽 각지와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머물러 왔기 때문에 애니스톤의 흔적이 지워지지 않은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할 터. 안젤리나 졸리는 피트에게 양해를 구한 후 그동안 피트가 모아온 값비싼 가구를 비롯, 제니퍼 애니스톤의 흔적이 남아있는 것이라면 어떤 명품도 가리지 않고 집 밖에 내다 버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외에도 졸리는 아이들과의 완벽한 보금자리로 만들기 위해 모서리가 뾰족한 가구 등 아이들에게 해가 될 만한 물건들도 모두 과감히 내버리는 모성애(?)를 과시했다. [사진설명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왼쪽) 영화 '브루스 올마이티'(오른쪽)]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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