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일 앞두고 있는데
남친이 바빠서 자주못보고 거의 일주일에한번? 근데그게 한 3~4시간이 전부고 연락도 자주 못하고 그랫는데..
바쁜거끝나고 간만에 5~6시간 볼수있는 날이 왔는데
그 전날, 전전날 회식 아님 술자리라 연락도 잘 못하고 그날 만낫어.
그날 만낫을땐 일 스트레스 였는지 조금만 장난쳐도 엄청 화내고 언제까지 이해해 줘야하냐는 식으로 말햇어.
그 말에 아 이제 이사람이 한계가 왔나 , 우리 사이가 이 정도 까지라는걸, 계속 만나온 3년의 시간은 나랑 파트너 하려고 계속 참아왔던 건가 아님 계속 맞춰주는게 힘들어 이제 드디어 폭팔하는건가. 그말에 2시간 내내 말 한마디도 안했지 , 그러다 집가는데 너도 똑같이 당해보라고 핸드폰 가져가서는 말 한마디도 안하고 집에 가려는 너의 모습에 정이 더 떨어졌어.
사실 결혼생각할 나이인데, 아니 우리 동거먼저하기로 했잖아 근데 지금은 고할지 스톱하지 모르겠어 너랑,
서로에게 정이떨어진걸까 난 사실 다시 시작하기 너무 무서워서 지금도 연락안하고있어(잠수이틀째)
너네생각은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