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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성이 말하는 한국치안

ㅇㅇ |2019.11.09 08:58
조회 25,462 |추천 52
추천수52
반대수6
베플ㅇㅇ|2019.11.09 16:15
한국이 치안 대비 범죄 불안감이 높은건 한번도 범죄사건이 속시원히 마무리되는 꼴을 못봐서임 매일 죽거나 맞은 여자 얘기가 보도되는데 이어지는 소식은 집행유예 심신미약 그거 아니면 어려서 봐주고 전문직이라 봐주고 우발적이라 봐주고 다 그모양이니 심리적으로 믿고 기댈곳이 없기 때문임 그래놓고 치안 좋은데 불안감 높다고 한녀들이 유난이라고 페미가 나라 망친다고 하지 단언컨데 남자가 여자 손에 죽고 다친 사건이 매일 보도됐으면 이미 남자들은 예민유난 다떨고 나라 마비시켰을껄
베플닉네임|2019.11.09 09:52
미니스커트를 입고 밤에 다닐 수 있지만, 강간을 당하면 그건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의 탓이지...심지어 가해자가 초범에 술 마시면 집행유예는 나오려나. 거기다 길거리에서 화장실이라도 가고 싶으면 몰카 찍힐 각오 하고 가야함
베플ㅇㅇ|2019.11.09 15:48
한국인 남친 사귀면 몰카 조심하셍~ 강간당해도 꽃뱀몰이 당할수도 있으니 조심 백마 노리는 한남들도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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