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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제가 착불비 삼천원으로 컴플레인 걸었던 사람입니다.

영경 |2019.11.10 04:10
조회 456,733 |추천 49

악성댓글 및 허위사실 유포자 반드시 찾겠습니다.
애초 착불비 미입금 사건은 서로간의 사소한 오해로 시작되었고
그 오해를 풀기위해 여자기사님께서 직접 찾아오신겁니다.
당시 맞춤법 지적은 해당기사님 인신공격이 아니라,
무슨 말씀이신지 알아보기 힘들어 제가 말씀드린부분입니다.
저 본인도 당시에는 난생 처음 겪는 일이였기에,
이성적으로 대처하지 못한 점 사과 드립니다.
현재 제일 중요한 "여자 기사님 자살설"에 대하여,
사실 확인을 위해 노력중입니다.




어제 낮,
같은아파트사는 친구가 네이트판이란곳에 올라온 글 링크보내주며 이거 혹시 우리이야기 아니냐 하기에 대충 훑어보니
최근 본인이 겪은일이 맞는듯하여 글씁니다.
아무리 온라인상이라지만 어찌그리들 못나셨습니까?
억장이 무너진다는게 이럴때쓰는말이지요?
내가 아직도 심장이두근거려 잠도못자고
이 새벽에 컴퓨터앞에 앉았습니다.
당신들이 뭘 알아서 한쪽말만 듣고 내아이와 내가족에게
입에담지도못할 악담을 퍼붓고 날 완전
세상둘도없는 미친인간으로 만들어놀수가있으십니까
저는 이런 커뮤니티공간에 관심도없지만
이름도 얼굴도모르는 당신들한테 결정적으로 나와 내가족이
주인공이되어 씹히고 뜯기고보니 정신이나갈거같습니다.
글을쓰기앞서 말씀드리지만 저 집에서 하대 무시 당하면서사는 거지년?아니고요. 당신들보다 잘먹고잘사는사람입니다.
아이들 교육이요? 예 당신들은 꿈도못꾸는 학교와 유치원에 잘 ~보내고있고 어디가서도 행동바르다고 항상 칭찬받는 아이들입니다.아시겠나요?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하죠?
저는 해당내용으로 고소장을 제출할것입니다.
실명이있냐,주소가있냐,사진이있냐, 하시겠지만 저 한다면 합니다.어찌되었던 저와 아무것도 모르는 저의 가족들을 향한 비난은 맞는것이지 않습니까?
사실상 저런 왜곡 과장된 글에 대응할 가치도없지만
정신적 트라우마로 남을거같아 법대로 처리해보겠습니다.
제가 왜 이런 허무맹랑한글에 반박글을 올려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여기 잘나시고 궁금하신분들 많으신거같으니
네 저도 한번 말해보겠습니다.
그후에도 저를 비난하신다면 제가 당신들말처럼
미친사람이 맞는거겠지요.
첫번째
엘레베이터 이용사항- 우리 아파트는 택배기사 엘레베이터
사용금지입니다.주민들 설문조사와 회의를거쳐 결정된사안이고
1층에 택배보관함 버젓이 있습니다.
손수레로 인한 아파트 현관문 파손및 대리석바닥 스크레치로인해
육안으로도 보기안좋습니다.기사님들께 보상을원한적은 단 한번도 없습니다. 1층엘레베이터에 사용규정에대한 전단지가 붙어있음에도 그 아가씨는 당당하게 엘레베이터를 사용하더군요.
다른택배사 기사분들은 다 정해진 규칙을 따르는데
이 여자기사님은 왜 굳이 힘들게 오르내리며 배송하려합니까?
우리집 택배 먼저달라한 이유도 힘들일하시는데
그나마 한집이라도 덜 가면 수고가 조금 덜어질까싶어 제가 오지랍부려봤습니다.
두번째
문제의 착불비-삼천원없는 거지냐ㅎㅎㅎㅎ하셨죠?
매상황 어떤 택배가오는지도 모르고 착불택배는 조카가 어렵게구한 책한권보내면서 택배비는 제가낸다한건 맞고
착불택배가 올줄알았으면 당연히 돈 준비하지 그까짓 삼천원
떼먹으려고 준비안했을거같습니까?
당시 현금이 없었던건 저의 불찰은 맞으나 애기저금통이라도
잠시 열어 동전으로드리려고 잠시 기다리라했었습니다.
애기한테 엄마가 잠깐만 빌려쓸께~말하고
저금통을 열어보려고하니 돼지배를 째야되는상황이였고
막내가 돼지아야하는거 싫다고 울고불고하기에 달래다보니
시간이 좀 흘렀던거 같습니다. 그래봐야 십분도 채 안넘었고
너무 기다리게하는거같아 나가서 아무래도 계좌로 보내야될거같으니 계좌번호 문자로 찍어달라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아가씨가 띠꺼운 표정으로 저를 응시하더니
돌아서 가버리더라구요???
누가봐도 불쾌한상황 아닙니까?
그런데 그후 그 아버님이란분 문자에 경악했습니다.
계좌번호 은행 이름 달랑보내시고 바로 입금해달라는 문자를
두번이나 더 보내셨습니다.꼭 제가 돈 떼먹은사람처럼
닥달하시기에 저도 당시에는 괘씸해서 안보냈습니다.
#그리고 다른택배사는 카드되는곳 많습니다.
세번째
컴플레인-네, 컴플걸었고 항의 지속적으로 했습니다.
직업에있어 사명감을 가지신분이라면 서비스직종에있어
친절은 기본적인기본 아닌가요? 유감스럽게도 저 두 부녀의
모습에서는 전혀 그런모습이 보이지 않았고,
특히나 그날왔던 여자기사분 저에게 친절을 강요한건 아니지만
굳이 그런시선으로 고객을 응시했다는건 당연히
저를 무시했다는 생각밖에 더 무엇을 어떻게 받아드려야합니까?
내 성격 자체가 순간아니다싶은거에는 확실히 행동으로
보여줍니다.그래서 이렇게 아닌것에 사과를 받으려한것이고
아버지란사람한테서는 너무나도 형식적인
"미안함미다"불찰임미다"제송합니다"
이런식으로 보내는 사과문자가 정말 사과가맞는것입니까?
엎드려절받는거도아니고 오히려 사람 놀리는거같더군요.
그래서 저도 솔직히 그렇게까지는 안하고싶었지만
저 사과문자속에 성의를못느끼겠고 약올리나 싶은마음이 들어
맞춤법지적한거도 사실이고
여자기사한테 사과받아야겠다 오기부렸던것도 사실입니다
정말 찾아올줄은 몰랐으나 막상와서 눈물흘리는 아가씨보니
마음이안좋아 설교를한것이아니라 오해를풀고자
잠시 긴 대화를 했던것입니다.
그렇게 착불비 전달하고 보냈습니다.
앞에서는 사과하는척 하더니 뒤에서는 이런식으로
사람을 농락할수가 있습니까?이것이 정말 올바른겁니까?
내가 당신한테 쓴소리했습니까?
저 정말 그렇게 막돼먹은사람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되버린이상 너무화가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
저에관련한 험담만 있었으면 그냥 넘어가겠으나
내 자식들이 무슨잘못인데 당신들한테 그런 악담을 들어야하는지
온몸에 소름이돋아 아직도 부들부들 떨립니다.
먼저시작하셨으니 저도 대응해드리겠습니다.
모든 내용으로 컴플및고소진행하고 갈때까지 가봅시다.
선이 이긴다하셨죠?제가 이기면 선이 맞는것이지요?
아직도 제가 미친사람이고 내 아이들이 나같은 부모밑에서
잘 자라지못할것이며 모든 업보가 내 아이들에게
돌아갑니까? 말씀들좀 해주시죠
추천수49
반대수4,578
베플ㅋㅋ|2019.11.10 06:17
혼자 똑똑한척은 다하면서 정작 알캥이는없는 거죽인듯. 3천원이없어서 10분동안 밖에서있게한것부터가 본인잘못이면서 본인은 잘못한게없다 떳떳하시네요. 서비스하시는분들도 사람입니다. 님이 3천원미리 준비해놨거나 드렸다면 이런일도없었을겁니다. 그리고 요즘택배오기전에 연락올텐데요 애초에 3천원안주려고했던사람처럼 1층 택배함에넣으면 된다는둥 ㅋㅋㅋㅋ 아가씨잘못이아니라 아줌마당신잘못이에요 좀
베플ㅇㅇ|2019.11.10 04:57
왜 님이 선 이라고 생각하시는데요? 세상은 선이 이기는곳이 아니고 선하게 살아야하는곳입니다 애초에 님이 택배비를 바로 지불했으면 택배기사님 문자받고 혼자서 기분상할일도 없었을거고 문자받고 바로 입금해줬다면 두번씩이나 독촉받지않았을거고 님이 컴플레인걸지않았더라면 누군가가 울며 찾아와 님께 사과하지도않았을건데. 앞에서 울면서 사과해놓고 뒤에서 글올린게 억울하신건가요? 그 글에서 님을 욕했나요? 상황설명을 했죠? 글을 제대로 읽으셨나모르겠네요 님을 욕한건 원글쓴이가 아니고 그 글을읽은 다수의 사람들이 욕한겁니다 님의 인성과 아이들을 욕한건 우리인데 왜 누구를 고소하려고 하시는겁니까? 이미 님이 글에서 다 인정하셔서 허위사실을 올린것도 아니고 님의 신상을 공개한것도 아닌데.. 님의 주변인이 알고 님한테 글을 보여줬다는건 그 별거아닌일을(엘리베이터 사용건 착불택배비내용 독촉문자등) 님이 여기저기 짜증나고 열받는다며 말하고 다녔기 때문 아닐까요?
베플ㅇㅇ|2019.11.10 04:23
아니그러면 뭐라고 계좌번호남겨야 안괘씸한건가요? ㅇㅇ택배입니다 ㅇㅇ은행 계좌번호123~~~ 계좌명ㅇㅇㅇ 이렇게 보내지면 괘씸한건가요? 그걸 괘씸하다고하는게 이미 님 심보가 꼬였다는겁니다 님이 당연히 지불해야할 3천원받자고 보낸문자잖아요 아닌가요? 님한텐 그깟 3천원이지만 타인에겐 받아야만하는돈이고 늦어도 하루 최소 이틀내에는 바로 입금해주는게 맞지 뭐가그리억울하고 괘씸해서 문자두번받을때까지 버틴게 자랑이라고
베플ㅁㄹ|2019.11.10 08:25
자기 새끼는 저금통 아야하는 거 속상해할까봐 걱정하면서 남의 새끼는 그 모욕을 견디고 비참하게 만드는 인성. 그러고도 좋은 학교 보낸다고 정신승리. 자기는 띄어쓰기도 못하면서 남의 맞춤법 지적하는 무례함. 아무리 여럿이 지적해도 눈 감고 귀 막는, 공동체사회에 부적합한 빌런.
베플남자ㅇㅇ|2019.11.10 06:28
택배비3000원 주려고 10분을 서있게했다니 택배기사분 표정에서 기분나쁘셨다면 그분은 기다리면서 모멸감느끼셨을거란 생각이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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