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남매키우시는 어머님들 이야기좀 듣고싶습니다
빨래 주인 본인은 방에서 게임중인데요.
엄마가 아직까지도 저한테 밥을 챙겨주라고 해서 챙겨주다가 열뻗쳐서 못한다고 대판 싸우고 남동생은 저한테 집에서 할거없으면 엄마말 잘듣고 , 그게 뭐가 어렵다고 엄마가 하라면 저보고 하라고 하드라구요 ㅎ
지 밥 절대 안차려먹고 차려줘도 설거지 안합니다.
그 이후로 남동생과는 대화 절대 안하고요
그이후로 동생밥은 엄마가 항상 차려줍니다
동생은 따로 살다가 엄마가 몸이 안좋아서 엄마챙겨준다고 집에 들어왔는데 집에서 하는건 주말에 가끔 무거운거 나르는거 합니다
빨래 밥 지 손으로 아무것도 안하구요
싸우기 전까지 제가 거의 다 했어요 전 공시생인데 그건 말이고 백수나 다를거없어서 아무말 않고 제가 집안일 대부분 했습니다.
제가 니밥은 좀 니 가 차려먹으라 하면 '시키면 한다'고 하고 결국 엄마나 제가 차리게 됩니다.
누가차려줘도 설거지 절대 안하고 .
싸운날도 제가 장보고 제육볶음 재워놓고 밥 다 되있고 그냥 5분정도 볶아서 먹기만하면 되는데 제가 그걸 하기귀찮아서 본인보고 볶으라고 했다가 엄마가 일하는애 고생시킨다고 짜증내시구요
둘이서 저한테 인신공격 하면서 너너 거리고.
이런상태에서 제가 동생 빨래 널어서 말려야 됩니까?
엄마가 또 저한테 화내면서 내가 한다~이러는데
겜하는 새끼 불러서 시키면 되는거 아닙니까?
다 본인빨래인데?
제가 집에서 놀고먹는주제에 안하는겁니까?
전 이제까지 엄마가 동생한테 제밥 챙겨주란소리 한번을 못듣고 살았는데.
제가 일하는 직장인이고 동생이 백수였으면 동생한테 제 밥차리고 제 빨래 하라고 시켰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