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어머니들도 많고 해서 여기에글씁니다.
여러분이 봤을때 누가잘못한거인지 판단해주시고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을지 이야기해주세요
저는 22살이고 남동생은 18 고2입니다
동생은 어렸을때부터 엄마한테는 트로피같은 아이였어요
제동생이지만 공부도 잘했고 키도크고 얼굴도 잘생기고
초등학교 중학교 전교회장을 할정도로 친구들한테인기도 많았죠 그러다보니 엄마도 저보다는 동생한테 신경을
많이썼고요 그렇다고 저한테 신경을 안쓴거는 아니에요저한테 동생만큼의 집착을 하지 않았다뿐이지 저한테도
신경을 많이썼어요 그러나 엄마의 기대만큼은 못했죠
동생은 초등학생때부터 고1까지는 엄마의 기대만큼
항상했어요 초중고 전교회장도 하고 중학교때는 전교
1등으로 졸업하고 경시대회 나가서 상도 타오고
고등학교도 자사고로 가서 입학시험 전교 5등하고
1학년 학년회장도하고 동생은 항상 엄마의 기쁨이였죠
그러다가 2학년올라가고 동생이 계속 성적이 떨어졌어요 동생이 공부를 하기 싫어하고 계속 힘들다고 안할려고했죠
엄마는 그것때문에 계속 스트레스받고 화내다가
동생 전여자친구를 알아내서 전여자친구한테 전화했어요 전여자친구한테 동생이 힘들어하니까 연락한번 해서
달래주라고 전여자친구가 동생한테 문자해서 왜그러냐고 힘든일 있냐고 했는데 동생은 헤어졌는데 연락이오니까 그냥 계속무시했나봐요 그랬더니 전여자친구가 학교까지 먹을거사서 찾아갔나봐요
동생은 기숙사생인데 엄마가 전여자친구한테 그렇게한걸 알고 집까지와서 엄마한테 미친x이냐고 소리지르고
화내고갔어요 엄마한테 한번도 화낸적없는 동생이 화내니까 엄마는 울고 죽고싶다고 하는걸 아빠랑제가 말렸죠
동생은 알게모르게 어느정도 엄마가 하느간섭들을 참고있다가 폭발한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여기에글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