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이 보는 나와
내자신 아는 내가
다른 것은 당연지사...
깊은 마음 드러내지 않는데
누군들 이런 날 어찌 알까...
해질녘의 허전함을
소리없이 녹여 먹었다...
남몰래 지금까지...
전만큼 아프지 않은 게
가끔은 낯설지만...
그래도 여전한...
외롭다 느낄 때
비로소 나다와진다...
나답다 느낄 때
비로소 아름다와진다...
행복한...
이순간...
내가 있는...
바로 지금...
조앤...
965회
남들이 보는 나와
내자신 아는 내가
다른 것은 당연지사...
깊은 마음 드러내지 않는데
누군들 이런 날 어찌 알까...
해질녘의 허전함을
소리없이 녹여 먹었다...
남몰래 지금까지...
전만큼 아프지 않은 게
가끔은 낯설지만...
그래도 여전한...
외롭다 느낄 때
비로소 나다와진다...
나답다 느낄 때
비로소 아름다와진다...
행복한...
이순간...
내가 있는...
바로 지금...
조앤...
965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