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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미용해준 미용사를 우연히 길거리에서 만난 개

ㅇㅇ |2019.11.11 09:08
조회 80,772 |추천 244


"머핀은 굉장히 혼란스러워 보였다."
"내가 왜 미용실에 있지 않고 길에 있는 건지 도저히 알 수 없다는 듯한 표정이었다"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31560
추천수244
반대수6
베플ㅇㅇ|2019.11.11 14:41
표정ㅋㅋㅋ사람이냐고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19.11.11 10:48
ㅋㅋㅋㅋㅋㅋㅋ귀여워 ㅋㅋㅋㅋㅋㅋ표정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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