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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강아지입니다

ㅇㄷ |2019.11.11 14:10
조회 30,728 |추천 258

추가)
사진이 10장 이상인줄 몰랐네요.

그래서 게시글 하나 올렸던거 삭제하고 통합시켰습니다.

지금 키우는 개는 진돌이 여자애고요.

묶어놓고 키우고 싶지는 않지만 대문 틈새나 지하실 등 위험요소가 있어서 그것을 해결 후에 풀어놓으려고 계획 중입니다.

환경개선 전에 최대한 목 줄을 길게 했는데 이갈이를 하는지 장난감을 줬는데도 스트리폼이나 나무를 다 갉아버려서 50cm는 줄였네요.

그리고 개집도 그렇고 낡은 물품들이 많아 하나 둘 씩 바꾸고 있고요.(펫샵에 가니 자금의 압박이 심하네요.)

산책의 경우 이번 주는 자격증 시험과 교대근무를 하는 터라 힘들고 다음 주 부터 시간이 나서 같이 하천길을 걸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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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생후 석달이 되는 친구인데요.

처음 저희 집에 왔을 때는 쪼꼬미였는데

지금은 귀여운 장난꾸러기가 되어가네요.

이제 슬슬 예방접종을 해주고 산책도 시키려고요.

추천수258
반대수3
베플ㅇㅇ|2019.11.14 18:27
이런말 하기 싫지만 ㅠㅠ아직 애기인데...못입는 옷으로 밑에 깔아둔거 같은데 그래도 너무 추울 거 같은데...볏짚이나 따듯한 담요 같은걸로 좀 해주지 환경이 너무 추워보임
베플ㅇㅇ|2019.11.14 19:12
강아지 좋아하고 더 해주고 싶은 심정은 알겠는데..집이 너무 추워보여요 강아지 추위 안탈거라 생각 하는데 특이 강아지들은 추위많이타요 그냥 옷 몇벌만 놔두신거 같은데 이불이라도 따둣하게 해주셨음 좋겠어요 그리고 펫샵은 비싸요 인터넷에서 강아지집 따듯하고 가격착한 곳 많아요 안 입는 옷으로 계속 놔두면 예방접종 맞기전게 감기 걸리겠어요
베플ㅇㅇ|2019.11.14 09:45
1m터 목줄의 운명 ㅠㅠ 개불쌍 흙수저 당첨 이구나 대형견이여도 넓은 마당에서 뛰어놀고 하는 금수저들도 많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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