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글 주의 부탁 드립니다>
K사 택시로 웨이고 땡땡 이용한 사람입니다.
(웨이고 땡땡 시스템은 고객과 가까운 곳에 있을때 자동 배차가 되는 시스템 입니다)
웨이고 땡땡 택시 배차가 된 후 갑자기 기사한테 전화가 와서 술취한 손님이 내려야 하는데 계속 안내린다.
경찰을 불러야 내릴 것 같고 오래 걸릴 것 같으니 취소를 하고 다른 택시를 타라길래 뻥인 것 같지만 알겠다고 끊고 취소를 하려고 했더니 웨이고 땡땡은 취소 할 경우 2000원의 수수료가 붙는다고 나오길래 기사한테 전화해서 내가 취소하면 수수료를 물어야 하니 기사님이 취소를 해달라니까
갑자기 경찰을 불러야지만 내릴 것 같다던 손님이 내렸다고 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너무 황당해서 필요 없으니 취소 해달라고 했더니 이번에는 기사쪽에서 취소를 할 수 없다고 하더니 고객이 있는 곳으로 가야지 취소를 할 수 있다고 하길래 그럼 와서 취소 하시라 하고 저는 다른 택시를 타고
가는 길에 도착지에 있다고 지도에 뜨는데도 취소를 안해주더니 나중에 내가 배차된 차를 타지 않았다며 수수료를 2000원을 물었습니다. 기사한테 전화해서 수수료를 물었는데 어쩔꺼냐고 물어보니 뭔소린지 모르겠다며 자기가 취소를 눌렀는데 왜 수수료를 떼갔다고 하는거냐며 오히려 저한테 되묻길래 고객센터에 연락을 하겠다하고 끊었습니다.
요새 K사 고객센터는 전화상담이 아닌 채팅 상담으로 하고있어서 상담원하고 채팅으로만 대화를 했는데 여기서도 본인들이 만든 웨이고 땡땡 시스템에 대해 컴플레인을 제기 했고. 그 기사가 왜 뻥을 쳤는지에 대해 물어보니 본인들은 중개자들이다 보니 직접적으로 기사한테 물어 볼 수가 없다며 기사 신고와 이 기사가 나한테 배차가 안되게끔 해주겠다는 말만 되풀이 하더라구요. 웨이고 땡땡에 관해 인터넷에 쳐보니 자동배차 시스템과 서비스교육을 통해 운영한다며 광고를 내더니 이제는 본인들이 직접 고용한 택시 기사가 아니라 며 벽을 치고 대체 어떤 서비스 교육을 했으면 저런식으로 손님을 조롱하면서 운영하는 택시기사와 업체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제발 K사 택시 이용 하지 마시고 다른 앱 많으니 다른거 이용 하세요.
앉아서 채팅으로 대화 하시니 진정성도 안느껴지고 계속
복사 붙혀넣기만 하는 것 같은 느낌.. 요새 세상 참 좋아져서
K사에서 상담사 하기 편하겠네요.
회사에서 수수료 취소해준 내역 인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