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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참 무섭습니다.

정금미 |2019.11.14 01:59
조회 4,084 |추천 6

 

 

 

저는 11월2일 해서는 안될 행동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동안에. 우울증도 있었고...나에게 일어난 일들이 너무 벅차고...감당하기도 힘들고 자꾸 저로 인해 이런 문제가 생기는것처럼 행동하는 사람들때문에 너무 괴로워서...

핑계인줄알지만 정말 안당해 본 사람은 정말 모를 일
일것입니다,..
자식을 두고 어떻게 저리 독하 맘 먹었을까 욕하는 사람도
있지만...저도 여자이고 감정있는 사람이니까요...
내가 있어서 내아들이 욕을먹어야하고 미움을 받아야하며
상처를 받고 눈치보고 하는걸 옆에서 지켜보는 심정이
어떤지 겪어보지 못한사람은 모를것입니다...

약을 먹은 후 남편과 친한지인분이 발견하시곤...
남편은 저를 깨우는 과정어서 안해야 될소리했고...
전 그소릴 들어버렸습니다
아무리 술을 먹었다고 해도...정떨어진다 쑈한다...

술이 너무 취해서 기억조차도 못한다고 그러드라구요.
너무 비참했고 병원가길 거부했지만 친한지인언니
설득과 119구급대원 설득으로 병원가서 위세척 후
간,장기에 손상이 갔을수 있다면서 대학병원가서 검사
해보라길래 살고싶지않다 살면안된다 안살려줘도된다고..'
살아나면 남편이 싫어할것이고 병원비 많이 나올까 싶어서요

제가 같이 못살겠다는 말에 화가나서 그랬다고 핑계를 댔지만

술이깨고나선 또 죄책감에 힘들어하는데 제가 그런일을 당했다해서 난리가 날뻔 했죠.

근데 남편이 같이간 언니에게 전화해서 저를 바꿔달라고해서

옆에 같이 있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잘버티고 치료 받고 있으라고

어린아들 데리고 온다는걸 이런모습 보여주기 싫어서  오지 말라는 통화까지했습니다,
대학병원 도착후 피검사한. 후 검사결과 기다리라는데...
2시간이 지나도 설명은 안하고 갑자기 정신과 의사가 오더니 의무적으로 상담해야한다기에. 4번정도 거부했으나 강압적으로 상담시작...결과는 누가 나를 청부살인한다고 망상에 빠진 정신병자...새벽1시에 부모님 호출...이지역에 안사신다고하니 연락처대라고...거부하자 경찰 입회하에 강제 정신병원 입원시킨다함...나를 정신이상자로 보고 남편대신 따라온 가족같은 친한언니를 후견인으로봤음...
남편은 술을 먹은 상태에서 아들을 봐야해서 못온다고해도
그리고 핸드폰 전원이 꺼져있다고 해도...
내말을 들어주지도 않은채...저를 그리 판단했습니다
결국 경찰이왔고 옆동사시는 형님이 남편 깨워서 병원으로
바로 와주었기에 저는 집에 올수있었습니다...

저 정신 멀쩡해요....
이렇게 큰 일을 겪고도 아무렇지않게 살아갈수 있는지
물어보고싶네요...
정신도 없는 사람에게 자기맘대로 질문했다가 말자르고
다시 질문했다가...본인마음대로 생각해서는
그게 사실인것마냥...목소리 낮춰달라했음에도
응급실에선 상담실이 없어서 어쩔수 없다고...
주위사람들 힐끗힐끗 쳐다보고...
생리중이었고 소변이 너무 마렵다해도 커텐 쳐준다고
그자리에서 소변 보라고...

경찰에 신고하면서 간호사들과 히히낙낙 함박웃음짓고
간호사들은 5-6명 모여서 바로앞에 내가 있는거 알았을텐데...
다들리게 내야기가 주제가되어 신나게 이야기...
디들린다고 그만하라고 하니 순간정적 후 바로 딴이야기하면서 웃음꽃..


얼마나 서럽고 수치스럽고 비참하고 무서웠는지...
아까 죽지못한것이 너무너무 원망스러웠습니다

남편이 같이 안오면 정신이상자가되어도 되고...
망상에 빠진 정신병자가 되어도 된답니까?

간,장기에 대한 설명은 같이 있어준 언니를 통해서
아무이상없다는 말을 들었고...
과연 이게 대학병원에서 일어날 수 있는. 건가요?

경찰관도 의사. 간호사 제대로 수사요청 할것이고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약먹었단 이유로 사람을
한순간에 정신병자를 만들어놓고도 당당하게 웃으며
큰소리치던 ...내의사는 무시된채 나를 판단해서
그 공간안에서 웃음거리 만든 사람들..
저보고 죽으라고 밟아대는것 같기만하네요...

 

너무 억울하고 억울해서  그 병원 통합콜센타에 민원 넣으면서

그때 상활들에 대해 제대로 알고싶고 사과또한 받고 싶다 했지만...

연락준다던 사람들은 연락 한번 없었습니다.

그제 고객의소리라는 곳으로 전화를해서 상황을 설명하면서

다시한번  그때 상활들에 대해 제대로 알고싶고 사과또한 받고 싶다 했지만...

 

고객의 소리팀과 법무팀은 같은 공간이었던건지...

어제 담당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하는데...

자기 병원이  잘못했냐....대체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

정신병원 안갔으면 되지않냐....진짜 경찰입회하에 저를 강제로 입원시킨다면서

의사가 경찰을 불렀는데..처음엔  저보고 경찰부르지 않았냐 하더니

의사가 불렀다는 소리에 경찰부르라고 동의 하지 않았냐고///

 

새벽 1시에 부모님께  제가약을 먹어서 그 상황들을 이야기 한다는데...

경찰 부를꺼면  부르라고  한것도 제탓.....이라 이야기하고....

주의에 사람드이 쳐다보길래 목소리 남춰갈라 했는데

응급실엔 상담실이 없어서 어쩔수없다는 말,,,,

남편도 목소리를 낮춰 달라했으에도 아랑곳 하지않았다고...이야기했더니

여기는 개인 하소연(정확한 단어는 안떠오르네요....)

 

마지막 끊을때 제직업을이야기하면서  자동녹음으로 섧정되어있다고...이야기했고,.,

 

오늘 의무기록지 떼러갔다가 법무지원실을 가니깐....

어제 통화해던 사람이 있었고...

또다시 멀원하냐...간이나 장기에 대해서 설명안해줬다기 다른말을 하고...

의사한테  물어봤더니 있는 그대로라고 이야기했으면서...

 

같은 여자입장이고 본인들한테도 안일어난다느 보장도 없을텐데....

 

저 정말 돈같은거 바라지도 앖았고 제가왜 그런 취급으 받았며...

저를 비웃고 이야기거기 만들었던 거 사과 하라고 요구했고,,,,

 

법무팀 직원은 어떻게 했으면 하길래 저는 그렇게라도 해보려고했죠...

 

누가나를 죽인다하고 사황을  양해를 했음에도...

 

그와중에 법무팀 사람은 여유있게 있었고...

 

남편 외도사실로 인해 저느 모든게 엉망이 되었만  죄없는 우리아들 때문에

또 참아야 했는데....

누가 나를 청부살인하다고..그런  망상에 빠져 있다고 말한것이

의학적으로 할수 있는 거랍니다.....

 

제가 정말 죽었어야 했을까요?  아님 정말로 제가 정신병자 일까요?

의사는 강제로 입원시킨다고 경찰까지  불렀다하는대도...

정신병원 안갔으면 되지 않냐....

법적보호자 오면  확인서쓰고 바로 보내준다고했놓구선..

함박웃음을 지으며 간호사들과 웃으면서 장난치고...

 

간호사들이 웃고 제 이야기 하  증거를 가지고 오랍니다...

 

없는 사실을 적어놨고....평생제 꼬리뼈처럼 따라 다닐텐데.....

 

잘못된걸 바로 잡아 달라는게 잘못되건가요?

 

그럼 저는 억울해도 의사가 했기에...그대로 계속 믿고 해야 하는건지....

 

한사람을 정신병자 취급에,..가슴통증 호소할때는 듣는척도 안했고,..

 

시간이 지나야 한다고 했었는데...소견소에는  가슴통증 없었다고  기재가 되어있고,...

자살시도에 대해서도 다 설명했었고,.. 산후우울증이 조금 있던게 남펴일을 겪으면서

우울증이 더 심해졌다고 이야기했는데 완전 자기 맘대로 적어놨네요...

 

법무팀 사람과 통화한거 올리고 싶지만...개인정보니...참 답답하기만 합니다


이제 혼자서...다른사람과 병원가는 것조차 무섭습니다
나를 또 그런 눈으로 바라볼까봐요...
대체 우리나라 법은 누굴 위한 법일까요?

정말 제가 죽어야 이모든 억울함이 다 풀릴까요?



 

추천수6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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