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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때 마다 외모지적하는 친구엄마

니다 |2019.11.14 11:03
조회 42,699 |추천 88
안녕하세요. 저는 20대초반 여대생입니다.
고민이있는데 8년된친구집에 가끔놀러가면 어머니말이
니네볼때마다 답답하다 살좀빼고 성형해서 좋은남자만나야지
너는 일단살빼고 눈이랑 코 수술해 우리딸하고나서 자리잘잡히면 너도 그의사한테가서해 이러십니다. 전 단언컨데 성형생각 1도없습니다. 남자 안만나면그만이고 제얼굴욕하는사람들이 이상한거니 그것도무시할거에요. 그런데 이젠 친구도 하라곤하진않지만 성형하면 이뻐진사람 많으니까 나도그러겠지? 이러는데 뭐라대답해야하는건지도 모르겠고.. 이젠이친구 만나기도스트레스고ㅜㅜ 어떡해야할까요..
추천수88
반대수10
베플ㅇㅇ|2019.11.14 11:34
친구집에 가끔도 놀러가지마세요 ㅋㅋ 스트레스받으면서 왜 갑니까 그리고 친구 성형한다고 말하면 그러라고 하세요. 나는 절대 안할꺼라고 하면 큰일 없어보이는데요?
베플ㅇㅇ|2019.11.15 17:44
님이 선수치세요. 어머!! 어머님~ 안 뵌 사이에 많이 늙으셨네요. 전에는 눈가에만 주름이 많았는데 오늘 보니까 입술에도 주름 자글자글해지셨어요ㅠㅠ 리프팅 안 하세요? 필러 좀 넣고 땡기셔야할 때가 지나셨는데. 저야 이렇게 생긴대로 살다 갈 작정이지만 어머님은 외모 신경도 많이 쓰시는 분이 어쩌다 이 지경이 되셨어요 ㅠㅠ 나이 든 여자치고 늙어보인다는 말에 파르르하지 않을 사람 없어요.
베플ㅇㅇ|2019.11.15 17:01
그 집에 안 놀러가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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