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Golden Child)
데뷔때부터 쭉 청량 컨셉 노선 타고 있었음
데뷔 미니 앨범 <Gol-Cha!>
담다디
: 락킹 사운드에 밝고 청량한 느낌의 곡
골든 차일드의 당차고 소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곡
완전 비글미 장착하고 소년소년 청량청량스러운 컨셉이었지
추억이당
두번째 미니앨범 <기적(奇跡)>
너라고
이때도 풋풋하고 청량하고 맑고 깨끗 그 자체
애들 넘이쁘고 귀여웠음
보밍이 애기애기한거 봐ㅋㅋㅋ
첫번째 싱글 앨범 <Goldenness>
LET ME
청량 처돌이는 맨날 렛미 들으면서 출근한다
세번째 미니 앨범 <WISH>
Genie
이때부터 살짝 아련+방황 컨셉으로 바뀌더니
이번 컴백 앨범 <Re-boot>
Wannabe
컨셉 다크다크하게 바뀜
약간 선배그룹 인피니트 파라다이스 때랑 느낌 비슷비슷
애들 다 애깅이였는데 으른 다됨
여태까지 골든차일드 앨범 컨셉 포토 한눈에 보기
확실히 분위기 달라지긴해ㄸ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