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이곳이 사람들이 제일 많이 보는 곳이라 경험담을
듣고자 합니다. 댓글 부탁드려요.
이주전에 라식 수술을 했습니다.
약 30년정도 안경 및 렌즈 병행해서 꼈구요.
현재 나이는 마흔하나 출산한 여성입니다.
눈이 많이 나빳지만 노안도 없고 각막두께도
두꺼워서 라식을 진행했구요.
라식 후 먼거리는 아주 선명하게 잘 보이며 빛번
짐도 없는데 근거리는 초점이 안잡힌다
해야하나? 약간 흐릿합니다.
핸드폰도 손을 많이 뻗은 상태에서만 글자가
보이고 그림같은건 살짝 흐릿하구요.
아기케어가 잘 안됩니다ㅠㅠ
손톱도 감으로 잘라줘야 하고 코딱지도 있는지
없는지 안보이구요. 양치도 감으로 해주고
있습니다.
지인들은 대부분 이틀 뒤면 잘 보였다 하는데
병원에 물어보니 회복에 개인차가 있다고
하네요...한달은 기다리라 하는데
라식한 다른 분들은 어떠셨는지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