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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여자가 다 있네요

오우노 |2019.11.19 22:46
조회 722 |추천 1
퇴근 후 근처 올oo영에서 몇 가지의 화장품을 샀고, 계산을 하려고 줄을 섰습니다. 제 차례가 왔을때 알바생이 바로 옆 계산대로 가면서 여기서 계산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아마 계산대 중간 정산 이런거 할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하여튼 그러자 제 뒤 여자가 먼저 계산대에 물건을 놓더라고요. 그리고 저도 계산대에 물건을 놓았고, 알바생이 저에게 먼저 왔다며 저의 화장품으로 계산을 하려고 하자 뒤에 있었던 여자가 바로 욕을 하며 화를 내더라고요 저와 알바생이 서로 당황해 했습니다. 어째든  물건을 구매 후 뒤 돌아 나가려고 하니 그 여자가 저를 째려보더라고요 아마 계산하면서 계속 째려본거 같아요. 어째든 어이가 없지만 무시하고 나가려고 하니 그 여자가 팔꿈치로 저를 미네요 너무 열받아서 저도 미려고 했지만 혹시나 미X 여자일수도 있어 휘말리지 않으려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아는 사람들한테 이 이야기를 해주니 다 그 여자가 똘아이라고 하더라고요. 별 이상한 여자가 다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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