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남편절친 의 불륜녀 광주사는 P.HJ
동시에 친구사이를 이간질 해서 양다리걸친 유부녀
P.HJ
내남편도 쓰레기
남편의 친구인C도 쓰레기
P.HJ 넌재활용도못할 __
보험회사다니는 남편의친구C 와 넌 같은회사 같은사무실
모든게 들통이 났음에도 그와 넌 아직도불륜
난 인생전부가 망가졌다
내가정이 산산이 부셔졌다.
자식새끼 마누라 남편 다 있는 것들이 그렇게 추잡하게
셋이서 잘도 붙어 먹었구나.
6개월 동안 난 내가 아니였다.
추잡하고 더러운것들 서로를 속고 속이면서
누가 누구를 배신했다는거냐?
난 바보 천치였다.
십년을 넘게 같이산 남편에게 너무나 철저하게 배신당해놓고
자식들을 핑계로 이혼도 못하고 살고있는 바보천치다.
핑계... 핑계다.
난 정말 치가 떨리는 이상황이 싫다.
매일매일이 괴롭고 고통스럽다.
이혼도 못하고살면서 용서도 못하는.. 그저 매분매초마다
스스로를 괴롭히는 바보천치다.
죽을결심 까지 하면서도 자식들 핑계로 난 우는것밖에
못했다. 아무것도 못했다. 이혼도 상간녀 소송도
남편의 친구 C 의 와이프는 아직모른다.
자신도 남편도 바람이 났음을 아직도 그관계가 계속되고 있음을...
제발 들통났으면 좋겠다. 그 와이프라면 나와는 분명 다를테니
똑똑하고 야무진 사람이니 반드시 그들을 응징할테니
P.HJ 의 남편에게 알려질테니..
셋중 내 가정만 아니 잘못한건 그들인데
가장고통받고있는건나다
다들 아무렇치도 않게 너무 잘살고있다
인과응보.... 그런건 없는것같다
없다..
내가 착하고 성실하게 살았던것 같진않지만
결코 남들눈에 눈물나게 한적이 없다. 남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손가락받을만한 행동을한적도 없다.. 늘 바보 같아서 손해보는 쪽
이였다. 가정에 충실했고 시댁에 순종했고 남편은 절대적이였다.
험한세상에 날지켜줄 기둥같은존재였다
내가 뭘 잘못하고 살았을까?
뭘 잘못하고살았길레 삶 자체가 무너졌을까?
난 너무 복수하고 싶다
P.HJ 의 가정도 처절하게 무너지길 바란다.
인생자체가 처참해지길 바란다.. 바라고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