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꽃>

JTBBA |2019.11.24 23:49
조회 46 |추천 2

거세게 내리는 비에,

차마 버티지 못한 꽃 한 송이.

언젠가 그 비가

땅에 부딪혀 산산조각나


끝내 말라버리기를.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