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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받다 생긴 실수 [실화100%] 거의 5분전에 생긴일...

컬렁한나 |2006.11.15 18:53
조회 125 |추천 0
철 없는 나... 엄마가 운동하러가자 나는 마하 1230124920394km에 달하는 속도로 컴터를 키고 서든을 했다..

오늘따라 심심했는지 니켈벡의 포토그래프를 채팅창에 씨부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한참 재밌게 노래 가사를 씨부리던중... 전화가 왔다...

겜하다가 내가 살짝 미쳤는지... 나는 한마디에 상대방을 작렬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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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콤한 목소리로 ) 여보셈....?
[헉.. 이게 아닌데..]
재빨리 나는 "여보세요?" 라고 물었지만 ...

상대방의 당황함이 묻어나는 떨린 목소리는 어쩔수 없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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