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또한 성범죄를 당한 사람이고
고소를 했지만 우리나라 법의 그릇된 잣대과 형사의 부도덕함으로 수사 조차 제대로 되지 않아서 많이 울기도 하고
형사 때문에 자살을 수없이 생각하고 지금도 사회적으로 부적응자 처럼 살고 있다
내가 겪는 이 고통을 다른 사람들은 당해보지 않았기에 모른다
왜 내가 마음에 화가 많은지 숨이 답답해 죽을거 같은지 그 사람들은 겪지 않았기에 공감조차 해주지 못한다
상대방이 나 몰래 사진을 찍었는데도 그것에 내가 동의 했다는 말도안되는 주장을 형사가 하고 있고 뻔히 그 휴대폰이 있는데도 압수 수색조차 미루고 결국은 3-4개월 다되어서 내가 발견한 것들은 형사들은 발견 못하고 피의자의 버렸다 라는 말만 믿고 사건을 종결 하는게 광주의 북부경찰서의 여성청소년과의 형사들의 수준이다
내가 강제로 그 놈에게 팔이 꺽이고 당했다 내가 그후에 처한 상황이나 후유증이 일반적이지 않기에 이게 폭행이 아니냐 주장해도 그것은 폭행이 아니란다 왜 형사과에서는 그게 폭행이라고 하고 여성청소년과는 그게 폭행이 아니라는건지 나는 진짜 의문이다
그리고 왜 형사가 산부인과 의사한테 전화해서 협박을 하는지 조차 의문이고 나는 그 형사들한테 묻고 싶은게 많고 왜 수사 그 따위로 하는지 묻고 싶은게 많다 그러기에 난 내 자살을 뒤로 미루었다 그들에게 왜 수사 그렇게 하는지 고소를 하고 그래도 답이 나오지 않으면 이 나라는 바뀌지 않는다 생각하고 자살할거다
항의를 했지만 형식적으로 수사만 할뿐 cctv 확보조차 제대로 해주지 않는 수준이었고 , 형사의 이상한 행동에 도움을 요청해도 답변조차 오지 않는게 광주 북부경찰서의 수준이다
2016년부터 난 내 친동생처럼 여긴 자식에게 성범죄를 당했다
내가 겪은 이 고통들을 누가 알까?
이 경찰들한테 꼭 했던 말이 있다 꼭 당신 자식들이 내가 겪은 일 그대로 겪어서 내가 지금 겪은 일이 얼마나 가슴아프고 사람을 살고싶지 않게 만든 일이라는걸 알았으면 좋겠다고
나는 할 만큼 다 했다고 본다
내 성격이 변해버렸기에 나는 그 성범죄자 새키를 감옥에 넣고 싶어서 미친듯 발악해도 형사들이 수사조차 제대로 하지 않았다 초기에 수사한 여자 신임 경찰관만 그나마 정직하게 수사했지만 휴대폰이 늦게 압수되어서 형사를 바꾼건데 , 피해자에게 말도 안되는 말을 하고 피의자랑 개인 휴대폰으로 통화하는 형사가 배정될지 누가 알겠느냐 말이냐
내가 의심해서 휴대폰 으로 녹음하니 불법도청으로 나를 고소한다고 하고 그것은 잘못한 부분이지만 말도 안되는 말을 하고 수사조차 제대로 하지 않는 형사가 어디 있냔 말이다
나는 오늘도 빈다 그들이 내가 2016년부터 겪는 고통 그 자식들이 고대로 2배로 돌려받기를 그래야 그들도 내 심정을 알아 나와같은 피해자에게 제대로 조사 할테니까
구하라가 느낀 고통이 얼마나 클지는 당사자가 아닌 나는 모른다 비슷한 경우이기에 그 답답한 심정의 아픔을 헤아릴뿐이지
하지만 나도 내가 고소한 성범죄자에게 언어폭력과 폭행을 수없이 당했고 고소까지 하고 고소취하도 해줬고 그 허무한 심정을 다 안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 비참한 나날들을 어찌 견딜수 있었을까 생각한다
한 때는 나와 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들을 위해서 형사가 저 따위니 내가 프로파일러가 되야 겠다 생각도 했다
하지만 성범죄를 겪게되면 기억력도 감퇴된다 건망증도 심해지고 지우고 싶은 기억이 많기에 잠도 많아진다
고소한 사건이 제대로 해결이 안되어서 통지서가 날라와서 기각된 날에는 진짜 멘탈이 나가버린다 이 나라는 답이 없는거 같고 죽고싶고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
나는 이 나라의 법이 형사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16년 담당한 형사한테도 말했다
성범죄 신고가 들어오면 피해자 조서를 받고 피의자를 즉시 데려와서 48시간 동안 조사해야 한다고 왜 피의자를 1시간 조사하고 돌려보내고 2-3주 있다 불러들이고 그러니 범죄자새키들이 변호사랑 짜고 말도 안되는 말들을 찌껄이고 상황을 만드는거 아니냐고 그렇게 조사를 했는데도 죄질이 없다하면 그 책임을 피해자한테 물으라고 법이 바뀌어야 한다고
그리고 나는 피해자 조서를 받을때 수사할때 여자형사 남자형사 2인1조였으면 좋겠다 솔직히 남자형사한테는 자세한 부분 말하지 못한다 2016년에도 내가 말하지 못한 부분들이 많았다
또 프로파일러가 피해자나 피의자가 조사 받을때 있으면 좋겠다
나는 내가 사기꾼을 상대 하는지도 몰랐다 피의자인 그 짐승이 10년이 넘는 누나동생 하는 동안 나에게 보여준 모습은 사냥감이 사냥하기 전에 놓아둔 미끼였을 뿐이였다
거짓말을 저렇게 잘하는 놈을 일반인이 어떻게 상대를 할수 있단 말인가
내가 다른 형사한테 말했다
우리나라 법이 바뀌어야 한다고
그리고 형사가 수사했던 피해자가 잘 살고 있는지 그것도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알아본 통계에 따르면 성범죄를 당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살을 한다 그 고통을 형사가 알면 피해자에게 함부로 대할수도 없고 함부로 말도 안되는 발언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내 스스로 지인복이 있다고 생각한 사람이다
힘겨울 때마다 아이 키우느라 힘들텐데도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친구가 있고, 그렇게 나쁜 사람들은 언젠간 벌 받는다 말해주는 사람도 있다 기독교인이 왜 교회 다니면서 나쁜짓 하냐 물으면 그나마 교회다녀서 그렇게 사는 것이다고 말해주는 외숙모도 있다
그렇기에 나는 오늘도 기도한다 그 범죄자 새키가 자신의 죄를 반성하고 나에게 사과 하기를 바라는 마음과 그 더러운 성범죄자 새키가 법의 심판을 받아서 감옥 가기를 바라는 마음이 공존한다
10년 넘는 시간동안 친동생보다도 더 살갑게 굴었던 놈이였기에 나에게 한 행동은 범죄인데도 쉽게 놓아지지가 않는다
놓으면 내 10년의 시간까지 내가 속아버린게 맞다고 생각이 들기에
나는 혹여라도 내후년에도 살아있다면 나처럼 성범죄 당한 사람들 상담해주고 법적인 문제 도와주는 사람이 되고싶다
내가 2016년도 애초에 초반에 신고만 제대로 했어도 제대로 대응 했어도 감옥 갈 놈이 저렇게 야비한 수써서 돌아다니지는 않을텐데 ,나처럼 억울한 사람들 힘 없는 여자들 도와주고 싶다
구하라 같은 피해자가 더 이상 나오지 않는 대한 민국이 되기를 바란다 우리나라도 비동의적 성폭행도 처벌받는 나라가 되기를 바란다
나또한 2016 년 성범죄 당할시 나를 페북에 저격하고 비난한 상태가 좋지 못한 여자애가 있었습니다
그 성범죄 새끼가 내가 꼬셨다 거짓말에 속아서 속은거라 생각해서 명예훼손 고소할거 대화로 해결보자 카톡했는데 그걸 일부러 모아서 나를 역고소한 이상한 아이임
진짜 그 여자애 생각하면 콩밥먹이고 싶은데 오죽 남자 보는 눈이 없으면 내가 10년 넘게 거들떠도 안 본 새끼 두둔한다고 상대방 비난한 여자애나 성범죄 저지르고 온갖 더러운 악행 저질르는 놈이나 서로 비슷한 부류끼리 만나서 통하는 건데 내가 왜 저런 더러운 아이들한테 엮겨서 내 인생만 망가졌는지 억울하기만 함
진짜 세상에 뇌가 빈 여자애들도 많다는걸 실감하는 경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