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랑 헤어지고

ㅇㅎ |2019.11.26 02:16
조회 1,058 |추천 2
하루도 술을 안마시고 잠든 적이없다...
눈 뜨고 있는 지금 이 순간이 나에겐 너무나도 큰 고통이다
왜 너는 그렇게 나를 매몰차게 버렸을까
내 입으로 헤어지자는 말을 기다렸단 사실이
나에겐 너무 큰 고통이다
힘들다.... 웃으려해도 잠시뿐..
지나가겟지, 너무 아프다
너무 너가 밉다. 오래도록 아팠으면 좋겠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