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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추가//신생아울음소리 클레임 제가 예민한가요?

|2019.11.26 13:15
조회 129,961 |추천 114
댓글이 무쟈게 많이 달렸네요;;
다는 못읽어보고 몇개 읽어봤는데
제가 공부하는것도 니 사정이잖아 라고 하시는분들
제 공부로 인해서 다른분들은 피해봣나요
그리고 자꾸 어릴때 배려받고 자랐으니 참으라고하는데
저는 제가 배려받은지도 모르겠구요
보상바라고 그러는거 아니냐고하는데
솔직히 말하면은 보상해주면 저야좋죠
근데 그것보다는 방음부스를 설치하던가
애 데리고 잠시 팬션이라던가 (신생아 끝날때까지만)
조리원가서 돈더주고 연장을 하던가 그런방법 있잖아요;;
애가 우는건 저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다고 제가 피해보는것도 당연한게 아니죠
그리고 다세대 비하하는데 삼가해주시구요
자꾸 머리 안좋다 지잡이다 라고 하는데
그거랑 글이랑 전혀 상관없는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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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에서 아기울음소리가 너무 크게 들리는거에요요며칠 한 2주?정도 된거같은데


위에층올라가보니 본인들 아니래요그래서 윗층 다 물어봤는데 저희윗층 바로 옆호수더라구요


여하튼 왠만하면 넘어가려고했는데진짜 애가 자지러지게 울어요


울다가 또 멈추고 괜찮아지나싶다가한 30분지나니까 으앙엥엥 이런식으로 계속울고;;


제가 대학생이라 과제를 새벽넘게하고 자격증시험때문에 예민해져있는데진짜 저소리 들으니까 너무 스트레스더라구요..

그래서 그집 부부에게 정중하게 말씀드렸는데아이가 신생아래요 이제 태어난지 3주인가 몇주됬다고 

사정설명하면서 죄송하다고 하는데냉정하지만 그건 본인들 사정이잖아요........


올라가서 얘기하고있는 그 사이에도 애는 막 울고있고그집 남편이 죄송하다고하고 엄마는 애 달래는 소리 들리는데


너무스트레스에요 저희가 다세대라서 경비아저씨가 24시간 있질않아요그래서 소리 들릴때 어디 말할곳도 없고 엘리베이터에다가 써서 붙이고싶은 심정이에요


대체 몇살까지 울지도 모르겠고 처음에는 뛰는소리 층간소음 없어서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더큰문제가 있었네요;; 이럴경우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좀주세요
추천수114
반대수1,511
베플ㅇㅇ|2019.11.26 13:28
그 애기 부부도 애 낳은지 얼마 안된 초보 부부라 애 우는 거에 대해서 멘붕 왔을텐데.. 그걸 그쪽 사정이라고 생각하는 쓰니도 참.... 쓰니는 아기때 하나도 안 울었나 봐요~?
베플남자ㅇㅇ|2019.11.26 13:31
신생아고 그집에도 그렇게 죄송하다고 하는데 좀 참아주면 안되나? 귀마개를 하던 독서실을 가던가. 엘리베이터에 붙이고 싶은건 그집에서 애기하고 쫒아내고 싶은건가요? 층간소음을 떠나서 배려심이 조금도 없네.
베플|2019.11.26 15:04
자자 갑론을박하지말고 정말 원초적으로 생각해보자 신생아 우는거 막을 수 있어 없어 부모가 신생아 안울게 할 수 있어 없어 쟤가 지 의지대로 울음 그칠 수 있어 없어 너는 니 의지대로 귀마개 낄 수 있어 없어 독서실 갈 수 있어 없어 그럼 또 여기서 말미잘같은 애들왈: 왜 내가 저사람들 때문에 독서실을 가고 귀마개를 해야하는데?????????? 자,그럼 다시 돌아가서 신생아가 지 의지대로 울음 그칠 수 있어 없어 없지? 머가리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거라고 생각하겠음
베플ㅇㅇ|2019.11.26 18:13
댓글 딱보니까 다들 아줌씨들이네 요즘 젊은애들은 다 쓰니 맘임 애기들 좋아하는사람도 없엌ㅋㅋㅋㅋㅋ자기집인데 애기가 꽥꽥 울어서 자기일 못하면 당연히 개승질나지ㅡㅡ내 주변에도 애기들 좋아하는애 한명도 옶다 뛰어댕기거나 시끄럽게하면 진짜 다들 개욕하던데
베플쯧쯧|2019.12.04 08:21
신생아 끝날때까지 펜션? 조리원? 그 돈 니가 줄 거냐.. 이런 똥멍청이 머리로 무슨 공부냐 공부는.. 쯔쯔..
찬반분당사는사람|2019.11.28 09:40 전체보기
여기는 아줌마들에 맘충이 압도적이라 쓰니편 없어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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