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중반 남자입니다.
연애경험이 10번있는 남자입니다.
20대초반에 2년 사겼던 동갑인 친구가있습니다.
전 처음으로 그친구에게 모든걸 다해주고싶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해주고 헤어질땐 처음이자마지막으로 울고불고 잡아본 친구입니다.
그친구랑 헤어지고 주위사람들은 사람은 사람으로 잊으라해서 고백오고 번호따이는거 다받아서 만나도 잊혀지지가 않더라고요.
그이후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도 그친구가 생각나고 잊혀지긴 커녕 더생각나더라고요....
헤어진지 2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전 그친구가 저한테 엄청나게 소중한 친구였어요. 절 항상웃게해주는 그런친구..
다시연락하는건 좀그렇겠죠?ㅜ 생각이많아지는 하루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