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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앤 라임즈 가슴수술

hotoshe |2006.07.25 00:00
조회 3,934 |추천 0
p { margin: 5px 0px } 리앤 라임즈 "제 가슴은 수술할 필요가 없어요"  






















[jes]  "제 가슴은 수술할 필요가 없어요." 영국 대중지 '더선'은 25일(한국시간) 인터넷판을 통해 미국의 섹시 여가수 리앤 라임즈가 최근 일고 있는 가슴성형의혹을 부인했다고 전했다.   라임즈는 "가슴 수술을 생각해 본 적도 없다"며 소문을 일축했다. 가슴성형의혹이 일기 시작한 것은 지난 주 라임즈가 갑자기 공연을 취소한 직후. 다리가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기 때문이지만 일부 팬들은 "가슴성형을 위해 공연을 취소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품었다. 라임즈는 "수술할 필요가 없는 가슴을 가졌다"는 농담을 던지면서도 "사람들이 내 가슴을 보며 의혹의 눈길을 던지지 않을지 모르겠다"며 걱정을 내비쳤다. 라임즈는 1996년 15살의 나이에 가수로 데뷔해 9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빼어난 외모를 갖춘데다 1996년 미국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신인 아티스트상, 1998년 블록버스터 어워드 최우수 여성 아트스트 상을 수상하는 등 음악적 재능까지 뽐내 미모와 실력을 동시에 지닌 가수로 평가받고 있다. <엔포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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