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저와 싸운친구가 저의 패딩을 빌려가놓고 갈기갈기 찢어서 돌려주었습니다. 그 친구와 싸운건 싸운거지만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었나싶습니다..
지금은 전학을와서 잘 지내고 있지만 가정형편이 좋지않아 휴대폰도 6년째쓰고 있고 이 추운 날씨에 패딩도 못입고 다니고 있습니다.. 한번만 도와주세요
디자인이든 크기든 상관없으니까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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