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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사건 유아) 보건복지부장관이 성범죄를 보는 관점 장관이 스스로 사퇴해야 한다고 봅니다

냐옹 |2019.12.02 15:32
조회 92,622 |추천 976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CRqffx#_=




국회의원이면 좀 더 정의롭고 멋있는 사람일지 알았는데
대한민국의 권력은 정말 추악하다
아동심리학을 공부한 사람으로써 아이는 어른의 거울입니다
더군다나 어릴수록 부모의 행동을 스폰지처럼 흡수합니다

장관은 공인으로서 그릇된 성의식의 관념을 아동의 발달과정의 일반화의 오류를 범했기에 책임을 지고 사퇴해야 한다고 봅니다

보건복지의 장관의 사퇴청원주소입니다
아동심리학을 파악하지 못한 장관은 피해자부모와 피해아동에게 2차 가해를 했습니다
다들 사퇴청원에 동참해주세요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CRqffx#_=


추천수976
반대수20
베플ㅇㅇ|2019.12.02 16:57
보건복지부 장관 수준꼬라지 봐라.저거 제2의 가해자네.아동발달 단계상 성에 관심갖는 시기가 만 2세부터인가 그래.남근기라 불리는 시기가 있는데 놀랍게도 만 2세 정도에 자신의 성기를 만지거나 비비기도 해.그때 심하게 집착하면 부모가 딴곳으로 관심을 돌리거나 주의를 줘야하고.3세부턴가 남녀 구분에 대해 알지 예로 엄마가슴은 나랑 왜 다른가 아빠랑 내몸은 왜 다른가 왜 털이 나는가등등 그리고 유치원시기 만 5~7세 정상적인 반응은 남녀의 구분을 확실히 알고 소꿉놀이 같은걸 통해 성역할을 배운다 이거야.교육학에도 나온 단계야.장관 소리가 개소리인건 성기로 장난치는건 더 어린 나이고 이미 성구분을 하고 여자남자 차이를 알아.그나이에 그림 그리라면 여자는 머리길고 남자는 짧은머리 수염 이런걸 그려.그리고 여자아이는 엄마나 주변 여자들 행동을 따라 배우지.뭐 엄마 화장품 습격해서 울긋불긋 그리는거.뭐 페미니즘에서는 교육된 주입된 성역할이라고 거품 물지만 가장 가까운 남녀 표본이 부모라 그걸 따라해.여자아이들이 인형가지고 엄마가 동생한테 하는것 처럼 포대기메거나 하는걸 흉내냄.보통 이 정도가 정상인들이야.저 남자애처럼 구멍에다 지저분한 손가락 쑤셔넣어서 감염일으키는 행동이 자연스러운게 아니고.그건 그 이전 만 3세 정도 행동이고 유치원 생정도면 왜 쟤랑 나랑 성기가 다르게 생겼냐 정도지.자연스럽다고? 전세계 사람들 5~7세에 죄다 남의 구멍 쑤시고 다녔냐? 오히려 그 나이면 응가 나오는 구멍이라 더럽다고 생각하는걸.보니 어른 눈 피하고 하는걸보면 떳떳하지 않다는걸 인지하고 있지.자연스러운 단계서는 3세 정도에 아무생각 없이 자기꺼 만져서 엄마들이 깜짝 놀라거든.장관이 생각이 없어 2차 가해하는거야.사표써라.
베플ㅇㅇ|2019.12.02 17:34
우리 장관님 말씀대로면 인간 발달 단계상 가해아동은 인간으로 당연한 행동을 한거라는거죠? 그러면 피해아동은 무슨 죄인가요? 단지 재수가 없어 호기심의 실험체가 된건가요? 어찌 위정자가 피해자에게 애들이 그럴수 있지란 태도를 보일수 있는지 기가 차네요 진단서 첨부한거 보셨어요? 가해자가 그 나이에 그럴수 있다란건 피해자가 웃으며 애들끼리 그럴수 있죠 하고 이해하란 개소리입니까? 마음이 넓어 이해심도 깊으신 우리 장관나으리 인간사 꼭 그만큼 되돌려받더라고요.차후 본인이 같은 처지가 되시면 꼭 웃으며 이해하세요 속알딱지가 좁쌀만한 전 소인배라 이해못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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