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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인하.....사망과 관련해서

1234567 |2019.12.03 21:06
조회 4,005 |추천 1

설리, 구하라등..연예인들의 잇따른 자살로 '베르테르 효과'가 우려되는 가운데..정부와 서울시가 자살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018년 기준 서울시 자살자 수는 총 2,172명으로 2017년 대비 5.1% 증가했다...15세 미만의 자살률은 1년 사이에 56%나 급증했다.

자살률은 10만명 당 22.5명으로, 2017년도 OECD 국가 평균인 11.5명에 비해 2배 정도나 많다.
작년 서울시 자치구별 10만명당 자살률을 보면, 구로구가 27.5명으로 가장 높고, 강북구와 강동·중랑구가 각각 27.2명, 25.8명 이었다.  구로구 관계자는 "특히 젊은 층의 자살률이 높아졌는데, 가장 큰 원인은 정신적 문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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