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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상해에서 거주중인 29살 직장인입니다.저의 첫 반려동물이자 외로운 자취생활 중 언제나 힘이 되어주는 귀여운 친구를 소개해볼까해요~ :)
이름은 감자. 이제 막 8개월차에 접어든 크림색 브숏이에요.
집에 온 첫날은 무섭다고 쏘파밑에만 짱 박혀 있었네요
(잘 찾아보면 보일거에요...네...)
그래도 금방 잘 적응해서 무릎에서 잠도 자고
귀여운 뒷모습으로 밥도 와그작와그작 잘 먹고
그 어렵다는 링웜도 같이 이겨내면서
털 뿜는 계절을 지나......
어느덧 볼살 빵빵한 어린이로 성장했네요(뿌듯!)
그래도 여전히 귀엽고 애교쟁이인 우리 애기
마무리는 이름부르면 냐옹~하면서
반응하는 감자 영상으로 할께요
다들 오늘도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