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무지게 고기 뜯고 있는 이윤지 딸 '라니'
옆에서 같이 식사하던 아빠가 라니에게
'고기를 손으로 잡았으니까
손을 닦아야 깨끗하겠지?'
하면서 고기 잡았던 라니의 손을 닦아 줌
라니네 아빠가 자상하게 라니의 손을 닦아주면서,
손을 닦고선 깨끗이 해야된다고 하는데...
라니가
"아빠 그거 알아?" 하는 거
그래서 무슨 말을 하려는 건가 싶었는데...
한 개 잡고 먹고
또 잡고 먹으면
또 묻어 아빠
그래서 맨 마지막에 닦아야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니 말이 맞다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살의 논리 갑이라니 ㅋㅋㅋ 반박불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띠 귀염둥이 라니 ㅠㅜㅠㅜㅠㅜ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