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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때 할머니 찾아간 썰

ㅇㅇ |2019.12.05 00:44
조회 20,181 |추천 134
추천수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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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12.05 11:21
음식은 뚝딱 만들어지는 게 아닌데.. 하물며 물 끓이는 것도 5분이 걸림. 맛있게 먹어줄 누군가를 생각하면서 아픈허리 꼿꼿히 펴고 끓이고 삶으며 시간 투자 하셔서 음식 차렸는데.. 바빠서 아무도 못온다니 이 많은 음식들 쳐다보며 얼마나 허탈 하셨을까. 그러니까 손주 방문에 아이처럼 엉엉 울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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