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모님이 돈가져간다는 글 쓰니에요
bb
|2019.12.05 07:42
조회 5,757 |추천 15
오늘의 판 까지 갈줄은 몰랐는데 어...ㅠ ㅠ 다들 걱정해주시고 감사해요... 다들 댓글에 달아주신대로 최근엔 엄마한테 크던 작던 금액에대한 얘기는 안하고있어요.그런말을 안하는 만큼 최근엔 일거리없냐, 노력을 안해서 안들어오는거아니냐는 뉘앙스로 또 듣기 시작했지만... 다들 댓글에 말하신것처럼 예전부터 얼마가 들어오든 숨기고, 독립하는걸 계속 생각하면서 제가 넘 나쁜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ㅠㅠㅠㅠㅠ 제가 생각하는게 맞나보네요 다들 조언감사합니다!! ! !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으로 잘 버티면서 열심히 살아볼게요... 다른분들도 꼭 열심히 살아서 다같이 성공해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