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떼돈번줄 알았는데…알라딘 남주 충격 근황

ㅇㅇ |2019.12.05 18:49
조회 386,914 |추천 1,636

무려 2,000: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디즈니 영화 의 주연으로 캐스팅되었던 메나 마수드의 안타까운 근황이 전해졌다.

할리우드 리포트는 현지 시각으로 3일 데일리 베스트의 인터뷰 기사를 인용해 메나 마수드가 이 개봉한 5월 이후 아직 캐스팅된 신작이 없다고 보도했다.

메나 마수드는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현재 상황에 대해 가만히 있기 힘들어 말씀드린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하며 " 이후로 모든 것이 장미빛이 될거라 생각하겠지만 그렇지 않다. 내가 번 돈도 많고 출연 제의도 끊이지 않을거라 생각하겠지만, 이후로 단 한 건의 오디션도 들어오지 않았다"라며 현재의 어려움을 직접적으로 토로했다.

그러면서 "나는 지금 배트맨 역할을 달라는 것도 아니다. 그냥 오디션 기회라도 받았으면 좋겠다. 지금의 나는 기회도 얻지 못하고 있어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과는 현실이 다르다"라며 자신의 상황과 앞으로의 막막한 미래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메나 마수드는 오디션 캐스팅 당시에도 "무명시절 중동 테러리스트 역할만 해서 힘들었다"라며 중동계 배우들이 할리우드에 처한 현실에 대해 토로한 적이 있었는데 이번 캐스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전해주고 있다.

실제로 함께 출연했던 윌 스미스와 나오미 스콧이 연이어 차기작을 만나는 것과 달리 메나 마수드가 차기작 작업을 진행중이라는 소식은 단 한번도 전해지지 않은 상태다. 이후 프로필로 등록된 작품들도 이전에 작업한 영화들이다.

조만간 메나 마수드의 깜짝 캐스팅 소식이 전해져 다시 한번 그에게 기회가 전해질 수 있기를 기원한다.


+


"나는 침묵하는 것에 지쳤다"며 "'알라딘' 같은 영화를 찍으면 모든 게 장및빛이고 꽃길이 아니란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람들이 '알라딘' 후에 내가 수백만 달러를 벌었고 출연 요청도 쏟아질 거라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며 "'알라딘'이 나오고 난 후 오디션을 한 번도 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추천수1,636
반대수38
베플ㅇㅇ|2019.12.05 18:52
백인이었음 이미 온갖영화 다 캐스팅됐겠지
베플ㅇㅇ|2019.12.05 18:52
와 미쳐따.... 알라딘으로 개 성공햇자나ㅠㅠㅠㅠ 인종차별 극혐
베플ㅇㅇ|2019.12.05 21:58
무슬림 여자들은 할리우드 배우는 커녕 보자기 뒤집어 쓰고 집에서 애낳는 기계 취급 당하는데 배부른줄 모르고 지랄하네
베플ㅇㅇ|2019.12.06 02:13
다들 문제가 뭔지 진짜 모르는거?? 오디션 자체가 아예 안들어왔대잖아. 얘 얼굴 최소 n억명이 아는데 아무리 발연기,무매력,못생이라 쳐도 이건 말이 안됨. 보통 오디션때 인종,나이,키 등 정해놓고 하는게 보통인데 이 배우가 해당되는 오디션 배역이 아예 없는거야. 최소 동북아시아계열만 됐어도 이정도는 아닐걸. 기사 원문 보면 오디션장 안에 들어갈 기회라도 주면 안되나요 라고 되어있음 미나 마수드는 이슬람1,테러범1 이렇게 뽑기엔 너무 유명하고, 괜히 오디션 다 떨어뜨리면 인종차별 얘기 나오니까 아예 안부르는거겠지.
베플어이쿠야|2019.12.05 22:29
뭔 인종차별이야;; 그럼 자스민과 지니는 백인이었냐 그냥 쟤가 별로 미남도 아니고 딱히 주인공인데 서브들보다 눈에 안 띄었어..
찬반ㅜㅜ|2019.12.06 00:14 전체보기
근데 솔직히 키도 너무작고 생긴것도 별로여서 영화보는내내 물음표였는데 나같아도 안쓸듯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