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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 제작진 접대 기획사는 스타쉽·울림

ㅇㅇ |2019.12.06 19:40
조회 1,072 |추천 6
엠넷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리즈 안준영 PD에게 향응을 제공한 연예기획사에 대형 매니지먼트사 스타쉽과 울림엔터테인먼트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에 검찰에 기소된 피의자는 모두 8명으로 엠넷 김용범 CP와 안준영 PD, 이모 PD 외에 나머지 5명은 모두 연예기획사 관련자입니다.

공소장을 보면 해당 5명 중 김모 대표와 김모 부사장은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이고, 이모 씨는 사건 당시 울림엔터테인먼트 직원이었습니다.

이밖에 류모 씨는 해당 시기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소속이었던 것으로 드러났고, 또 다른 김모 씨는 소속이 정확히 확인되지 않는 상태입니다.

이들은 모두 배임중재와 부정청탁·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불구속 기소됐으며, 안 PD에게 유흥주점 등지에서 천만~5천만원의 향응을 제공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추천수6
반대수1
베플ㅇㅇ|2019.12.06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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