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치앞을 알 수없는 이거리에 그대 내손 놓치 말아요.
혹여 그대 떠나면 나 갈길몰라 방황할까봐.
하지만 이런 내 손이 그대 앞길 방해하는것 같아 미쳐 꼭 잡을수없었어요.
나도 그대가는길 따라가면 안되는걸까요.
어느새 그대가 나의 길이 되었는데 그대 없으면 나 어떡하나요.
빛이 없던 나의 길에 가로등이 되어주고 인생의 방향을 알려주는 표지판이되어 자연스럽게 나의 목표는 너의 행복이 되어버렸네.
나 노력할께요 이제는 내가 그대의 빛이 되어주고 싶어요
그대가 너무 어두워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때 나를 보며 따라올수 있도록 그대 손 잡아줄래요.
기다려줘요 나 언제까지나 그대 손잡고 걷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