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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가게 여주인의 무고와 명예훼손

절망과희망 |2019.12.07 05:22
조회 108 |추천 1

2019년 8월 23일 12시 30분에, 제가 계약직으로 일하는 관공서 옆 옷가게에 들어갔습니다ㆍ

요는 거기서 구매한 레이스 투피스의 스커트를 입고왔는데, 팬티가 적나라하게 비취고,Y존까지 한마디로 벌거벗은 임금님처럼 수치심에 급한대로 다른 옷으로 교체를 요구했습니다ㆍ

이에 그동안 구매한 카드명세서도 다있는데, 옷을 구매한적 없다 등의 터무니없는 거짓말로 일관하다가,

갑자기 "야한 농담도 하는 여자가 관공서에서 팬티좀 비춰주고 살면 어떠냐" 는 언사를 두번 반복하여,

저는 이시점에서 이런모욕적인 말을 하느냐, 대상포진 걸렸다는 둥, 프랑스 수제 가방을 사고 첫사용에 지퍼가 나가도 내 탓 이라는 둥, 다 용서하고 은혜를 베풀었다ㆍ예수 믿으라고 전도하고 믿는사람이

옷가게 여주인으로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느냐고 했더니, 저를 밀어서 가게밖으로 내보냈습니다ㆍ

이과정에서, 아주 협소한 공간에 아직 내놓지 못한 두 행거가 통로를 막고 있어서, 제 허리가 휘는데 밀어서 제 손가락과 허리와 구두 구슬이 떨어졌습니다ㆍ

저는 관공서로 바로 복귀했고, 갑자기 112경찰 두명에 직장으로, 현장도 아닌데 출동하여 저를 찾으러 왔습니다.

저는 급히 옷가게 앞으로 가서, 조사를 받았고 양측의 피해상황을 물을때 옷가게 여자는 저를 밀때 옷이 기우는것을 거짓 고하여 폭행했다 등의 말을 했고 제 피해 상황을 말하려 하자, 없다고 했죠를 두번이나 외치고 지구대 경찰은 가버렸습니다ㆍ

다음날 경찰서 형사가 조사받으라고 전화가와서 가보니 목이 시뻘겋게 된 사진을 보여주며, 저보고 목을 졸랐습니까? 저는 아니요. 이 질문을 다섯번 연달아했고,
주변 형사들도 아줌마라고 일제히 소리를쳐서 압박 유도 심문을 당하였습니다ㆍ
구청에서는 민원도아닌데 옷가게 여주인의 남편이 제가 칼로죽이려했다는 허위사실을 전화로 시청까지하여 저를 네번이나 해고하러왔습니다ㆍ아직도 검찰에 송치되어있고 제가 오히려 폭행당하여 밀려나 다쳐서 소견서도되고 이쪽은 현장에서 멀쩡했던 목이 언제 그런 목을
음영까지 넣어 연출하고 병원 진찰 기록도 진단서도 안내고 cctv도 없다는데
무고와 명예훼손에 고통받고있습니다ㆍ

이 과정에서 경찰과 형사 검사 등 그어떤 수사력을 발휘하지않고 사건 개요도 읽지않고 어마한 부당처리를 하고있습니다ㆍ예를 들면 조사받으며 진술이 끝나자 제게 맞고소하지말라 자기가 힘들고 귀챦아진다 등 제가 따로 고소장 낸다는데 굳이 진술로 자기가 맞고소했다는데 사건사고 확인서도 안나오고 제출한 진술서도 법원에 송치를 안하였고 소견서도 안했습니다ㆍ

공무원은 민원도아닌 사항을 전화만 듣고 이직및 해고 통보를 하는 둥 저는 너무 상처가 커서 잠도못자고 목소리도 안나오게
성대가 아프며 일상이 무너진 채로 심지어 현재 다른 직장에가려해도 이 혐의를벗어야하는데 구청직워이 실명을 거론하며 이런 소문을 유포하여습니다

여러분 제가 자꾸 그만살고 싶은 위기가 닥쳐와서 도와주세요ㆍ
허위로 지구대와 결탁하여 고소한 것도 모자라 법을 악용하는 자에게 다 이끌려 저를 동시에 괴롭히는 비상식적인 일이 계속되고있습니다ㆍ어떻게 시비가 붙는 현장도 아닌데 가깝다는 이유로 직장으로 112가 오며, 그 조사에서 아무 것도 없던 목이 새빨갛게 찍혀 작위로 고소를 하며 지구대 출동 경찰 그 이후로 사오개월째 저 안만나줍니다ㆍ
형사도 검사도 공무원도 다 썩어있는 현실을 체험하며 여러분의 도움이필요합니다ㆍ
저를 살려주세요 억울한 혐의를 받지않게 도와주세요ㆍ희망을 갖고 살 수있게요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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