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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인생같아요

zmdxmdzmd |2019.12.07 07:43
조회 2,073 |추천 1
첫아이 임신중에 밀치고 때림
친정에 개명에 대한 의중도 없이 바꾸라고 명령함
임신중 노름한다고 다음날 새벽에 들어옴
통장조회하다 1천만원 대출한거 알게됨 상의된부분없음
아이낳고 저부모랑만 상의하고 피씨방할거라고 통보함
아이백일때 저부모태워준다고 밥먹고 바로내려감
화난다고 방문 주먹으로 쳐서 내리친부분이 들어감
결혼하고 담배아이때문에 끊는다고 약속하고는 안끊음
수십번수백번을 말해도 안끊음-시엄년이 담배끊으라는소리 하지말라고했음
임신8개월에 절친결혼식인데 만삭의몸으로 버스타고다녀옴-안태워줌
두번째폭력에 입술터지고 온몸에 멍듦
세번째폭력에 주먹으로 가슴내리치고 뺨, 온몸구타로 멍이 심하게 듦 양쪽손등을 주먹으로수십번내려쳐서 심하게 부어오르고 손이 안움직여짐 가슴명치가 너무아파서 초음파실에 진료봄-맞아서아프다고말을못했음
네번째폭력 게임펀치날리는자세로 달려옴 맞진않앗지만 눈앞1센치앞에서 주먹내림
싸우면 집에 전화해서 저년이랑 이혼한다고 소리지름 부모도이혼해라고 부추김
갑상선수술후 입원중인데 병원에서 소리침 간호안했음
퇴원후청소한두번한거 부탁부탁해서해줌 목은괜찮냐는소리한번한적없음
아이케어 한적없음 자기전에 아이들이 양치해주라고 하면 안해도 된다고 자라고함
일요일하루 애들데리고 나가서 영화보여주고 밥먹고한것이 애들자기가 돌본다고 생각함
월-토요일까지 씻고 먹이고 입히고 아이들 학원이며 등하원 및 대소사를 누가 한다는 걸 모름
아이가아픈데 전화와서 약속있다고 간다고 함
차에 쓰레기 치운적없음 먹다남은 커피, 음료수 모두 내가 정리함
폭력을 안쓰니 요즘은 화가나면 말을안함
작년11-2월까지 서로말안하고
올해또 11월부터 지금까지 말안하고 있음
사건의발달은 첫째에게 고함지르며 때리기에 마누라때리는것도모자라 애까지때리냐하니 그뒤로 말안함
파트타임알바만하다가 종일근무를 하게돼서 마치고 집청소, 애들케어, 저녁준비에 넘 바빠서 청소하라고 잔소리했더니 자기방만 청소기로 밀고 끝.. 어이없고,,
작년부터 폭력을 안하니 입을닫는것같아요
이혼..작년에도 애들자기가키운다고 나가랬어요
저그냥 몸만나오면 될까요? 나없으면 애들교육이며 제대로 안될건데 어떻게 하는게 답일까요
죽을까 저멀리가버릴까 하루수십번 생각들이 오가는중입니다ㅠ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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