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꿈이야 내취업고민여기에씀
ㅇㅇ
|2019.12.07 17:20
조회 307 |추천 0
안녕ㅋ내가진심 취업고민있는25세 직장구할까말까생각중.내가 졸라 진지빨게 생겼어. 지금 일안해 쉬고있는뎅 내가 처음으로 초중고대 까지 나와서 뭘할까 생각을했거든??선생님도 인연줄이있었고 가는곳마다 진로상담고민이 가능하신분들도있고그래.. 내인생사에서 내기억으로는 딱 초딩지나고 중학교때 우리고모부가 다름이아니라 바리스타를하래. 근데 그직업은 사업을해야하는일이야. 걍 알바나 사업을해도 돈안된다. 나라경제가 좋지않아서 좋용할듯 돈날릴거같다 이말이지.내가 몸이불편해서 좀 편하고 스트레스안받고 하고싶은일 다하고 사는거 뭐없을까 고민을했지.회계사하라고 13살에 부모님께잔소리를들어가면서 연애고지랄이고 간에 딱 중학교때 수련회2박3일갈때 내가 호감이가는직장을 생각해도 입고싶은옷 내가 티비광고를보고 바로 실천에옮겼다고 구매충돌도 티비광고보고 배운거얌 밥도사먹고집도있어야하고 도네이션 호봉제고 딱 지도사가 눈에들어온다 이거야 나는 코알라가아니고 새끼코알라는 어미코알라 똥먹고산댕. 미안 나는 바로실천에옮기려고 힘쓰고있다.회계학과,바리스타 안맞는진로일수도있고 탈모가오겠어요새부지런히는 찾아보기힘들어 시집가기틀렸어. 택시기사를 해도 돈모아도 그냥 인간은같은실수를 반복한다. 이거야똑같은현실의 삶 학교가 내인생의전부였고 친구도 애인도전부였지만 백프로완료하지못하는건 말과행동이 다른사람들을 통해서 이뤄지지않고있다는거야내고민을여기에다가두고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