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인간이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부터 그리고 태어나서 살면서 죽을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동물의 희생에 의한 혜택은 불가피 한 것임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채식을 하는 걸 반대 할 이유는 없는데 그들 또한 아예 동물의 희생을 벗어난 삶이 있을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타인에게 욕하고 강요 할 자격이 없다는 걸 알아야지 그런 에너지를 모든 동물들이 최소한 고통없이 희생 당할 수 있게 하는데 쓰는게 낫지 않나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채식을 비웃거나 거부할 일 없이 동조하고 동참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