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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주의자 극딜류 甲

ㅇㅇ |2019.12.07 22:42
조회 51,308 |추천 113
추천수113
반대수6
베플ㅇㅇ|2019.12.08 10:36
호주, 비건여자가 옆집 뒷마당 자가에서 바베큐냄새 풍긴다고 고소해서 옆집 사람 법원에 출두 했음. 그소식 듣고 사람들 몰려와서 그 여자 집 앞에 모여서 공동 바베큐 하면서 냄새 풍겨줌. ㅋㅋㅋㅋㅋ 비건, 하려면 너나 하라구. 미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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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19.12.08 00:02
당연히 인간이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부터 그리고 태어나서 살면서 죽을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동물의 희생에 의한 혜택은 불가피 한 것임 개인의 가치관에 따라 채식을 하는 걸 반대 할 이유는 없는데 그들 또한 아예 동물의 희생을 벗어난 삶이 있을수 없다는 걸 인정하고 타인에게 욕하고 강요 할 자격이 없다는 걸 알아야지 그런 에너지를 모든 동물들이 최소한 고통없이 희생 당할 수 있게 하는데 쓰는게 낫지 않나 그러면 많은 사람들이 채식을 비웃거나 거부할 일 없이 동조하고 동참할텐데
베플ㅇㅇ|2019.12.08 00:22
수육도 나온다 해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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