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사항은 다 생략하고 객관적인 답변만 받고싶기에 간략하게 기재하겠습니다.
올해 9월 9일 건강한 아이 출산하였고 오늘부로 딱 91일, 3개월 됐습니다. 산후조리 잘못하여 발목에 산후풍들어 맨발로 걷기 힘들어 슬리퍼 생활 필수인 상태이고 아가엄마들은 아시겠지만 손목이며 어깨 너덜거립니다. 남편이 알고있습니다.
시댁에서 이번주 김장하러오라고하는데
100일도 안된 애기 데리고 / 애낳은지 100일도 안된 며느리한테 김장하자고하는게 일반적인가요?
남편은 가면 재료 준비 다 되어있다, 배추에 속 넣는것만 하면 된다는데 그건 김장아닌가요?ㅎ
+먹으러와라 가 아닌, 하러와라 입니다. (물론 하고나면 먹겠죠)
+지난주 저희 친정에서 김장하였는데 엄마가 해서 갖다주신다는거 도와주겠다며 갔습니다. 시댁서 김장얘기 나왔을때 못막은 남편 미워서 일부러 데려갔어요. 나도 할꺼니까 너도 우리집에서해라라는 심보?ㅎ 저희집에서도 배추 속만 넣는거 했고 저는 아기보느라 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