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3일 12시 30분에, 제가 계약직으로 일하는 관공서 옆 옷가게에 들어갔습니다ㆍ
요는 거기서 구매한 레이스 투피스의 스커트를 입고왔는데, 팬티가 적나라하게 비취고,Y존까지 한마디로 벌거벗은 임금님처럼 수치심에 급한대로 다른 옷으로 교체를 요구했습니다ㆍ
이에 그동안 구매한 카드명세서도 다있는데, 옷을 구매한적 없다 등의 터무니없는 거짓말로 일관하다가,
갑자기 "야한 농담도 하는 여자가 관공서에서 팬티좀 비춰주고 살면 어떠냐" 는 언사를 두번 반복하여,
저는 이시점에서 이런모욕적인 말을 하느냐, 대상포진 걸렸다는 둥, 프랑스 수제 가방을 사고 첫사용에 지퍼가 나가도 내 탓 이라는 둥, 다 용서하고 은혜를 베풀었다ㆍ
옷가게 여주인으로서 어떻게 그런 말을 하느냐고 했더니, 저를 밀어서 가게밖으로 내보냈습니다ㆍ
이과정에서, 아주 협소한 공간에 아직 내놓지 못한 두 행거가 통로를 막고 있어서, 제 허리가 휘는데 밀어서 제 손가락과 허리와 구두 구슬이 떨어졌습니다ㆍ
저는 관공서로 바로 복귀했고, 갑자기 112경찰 두명에 직장으로, 현장도 아닌데 출동하여 저를 찾으러 왔습니다.
저는 급히 옷가게 앞으로 가서, 조사를 받았고 양측의 피해상황을 물을때 옷가게 여자는 저를 밀때 옷이 기우는것을 거짓 고하여 폭행했다 등의 말을 했고 제 피해 상황을 말하려 하자, 없다고 했죠를 두번이나 외치고 지구대 경찰은 가버렸습니다ㆍ
다음날 경찰서 형사가 조사받으라고 전화가와서 가보니 목이 시뻘겋게 된 사진을 보여주며, 저보고 목을 졸랐습니까? 저는 아니요. 이 질문을 다섯번 연달아했고,
주변 형사들도 아줌마라고 일제히 소리를쳐서 압박 유도 심문을 당하였습니다ㆍ
구청에서는 민원도아닌데 옷가게 여주인의 남편이 제가 칼로죽이려했다는 허위사실을 전화로 시청까지하여 저를 네번이나 해고하러왔습니다ㆍ아직도 검찰에 송치되어있고 제가 오히려 폭행당하여 밀려나 다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