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sbs tv ‘웃찾사’ 녹화 중 '눈물의 프러포즈'를 해 화제가 됐던 개그맨 김주현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 사진 촬영을 했다.
2일 오후 1시 서울 청담동 코코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김주현-이유경 커플은 닭살 애정행각을 벌이며 '웃찾사' 동료 개그맨들의 부러움을 샀다.
촬영장을 찾은 '나몰라 패밀리'의 김재우, 김경욱, 김태환, '따라와'의 정주리 등은 코믹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김주현-이유경 커플을 축복했다.
한편 김주현-이유경 커플은 13일 서울 마포의 홀리데이 인 서울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사진=청담동 코코 스튜디오 조영소 사진작가 제공) /이지현기자 ljh4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