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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량이 3잔인 유노윤호

비타민 |2019.12.09 09:53
조회 645 |추천 1




최강창민 오랜만에 보는 유노윤호

유노윤호에게 오랜만의 기준 = 72시간 , 3일ㅋㅋ

3일동안 산새반 아이들이랑 지내더니 산새반 아이들화가 되고 직업병이 생긴 유노윤호ㅋㅋ




뒤에 칠판에 적인 메뉴판을 구연동화로 읽다가 현타 온 현타 뜻 모르는 유노윤호ㅋㅋ

메뉴판 꼼꼼히 읽고 시키려는 심창민과 고새 못참고 셰프님 부르는 정윤호ㅋㅋ




3일만에 최강창민에게도 생겨버린 직업병ㅋㅋ

술 꺾어먹는 주량 3잔 유노윤호와 술 한번에 털어먹는 주량 5병인 최강창민ㅋㅋ




술 한잔마신 아직까지는 열정이 살아있는 유노윤호ㅋㅋ



군대도 이기지못한 유노윤호의 열정을 이겨버린 산새반 아이들ㅋㅋ

빵 먹는 순간에도 열정을 다하는 정윤호ㅋㅋ

빵한테도 열정 찾는 분ㅋㅋ

유노윤호의 표정으로 알수있는 빵의 맛ㅋㅋ



술 한잔 더 많이 마시고 웃음이 많아진 윤호와 윤호의 주량을 알기에 윤호가 한잔 더 마시려고 술에 손을 뻗자 놀라는 창민ㅋㅋ

몸에 안받는거지 정신이 안받는게 아니라는 명언 남기는 명언자판기ㅋㅋ

양주 , 데낄라 먹게 생긴 얼굴과 피지컬 & 기럭지 가져놓고 샴페인 , 와인 마셔도 빨개지고 맥주도 잘 못 마시는 정윤호ㅋㅋ



3잔 먹고 술기운 올라와서 얼굴 다 빨개지고 눈 풀리고 급격히 졸리고 열정 잃어버린 유노윤호ㅋㅋ




윤호에게 술 따라주려다 얼굴 , 목 , 손까지 다 빨개진 윤호의 모습을 보고 그만 마시라고 하는 창민이랑 물잔으로 건배하는 윤호ㅋㅋ

3병 아님 주의 , 3잔 마신겁니다ㅋㅋ



3잔먹고 술기운 알딸딸하게 올라와서 애꿎은 코만 만지는 윤호랑 그런 윤호를 놀리는 창민ㅋㅋ




3병도 한병도 아니고 단 3잔에 얼굴 , 목 , 손까지 다 빨개진 윤호ㅋㅋ

술마시고 빨개지는건 유전이라고ㅋㅋ (아버지도 술 마시면 빨개지신다고 인터뷰에서 예전에 얘기한적있는 윤호)



날을 잡고 술을 먹고 전날 공연이나 스케쥴이 있으면 술을 잘 안마신다는 윤호

막걸리 한잔먹고 멍때리는 정윤호ㅋㅋ

여러잔 마신 심창민은 정작 멀쩡함ㅋㅋ




생일날 생파하고 딘딘이랑 순댓국 먹으러가서 명언해준 정윤호ㅋㅋ

두니아 마지막 쫑파티 회식때 스태프분들 숫자 다 세고 스태프 수대로 술잔 돌려가면서 마신 윤호

딘딘이 헷갈렸는지 62잔이라고 얘기했지만 PD님의 증언으로는 49잔 마셨다고ㅋㅋ

같이 회식하고 인스타에 올리신적있는 PD님의 글 - ''술은 꼭 그렇게 마실 필요가 없었지만

여름 내내 함께 촬영하면서도 이 사람은 진짜 진국이구나 싶었다.

이런 사람이라 오래 가는 것 같다. 멋있다.

방송은 한달 남았지만 출연자들과 미리 가진 종방연,

두어 잔만 마셔도 벌개지는 얼굴이 시꺼매질 때까지

작가님과 약속을 지키겠다며 무려 49잔을

세어가며 마셨다고 자랑하는 우리 주인공.''


오래가는데는 이유가 있나보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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