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카페 진상들 애기를해볼려고 합니다
저희커피숍은 식당이 바로옆이라 식당영수증을 가져오면 아메라카노가 2천원입니다 근데도 불구하고 속이는사람이 많습니다 손님들이 거짓말치겠냐고 그냥할인해달라는등 양념 안묻었냐 고추가루안묻었냐하면서 할인해달라고 우기는사람들이 많습니다 특히 아줌마 아저씨 노인들이 더그럽니다 세상에 매운음식이 널리고널렸어요 그런걸로 어떻게 확인이 되요 우리가 그런거확인할려고 할인해주는거 아니에요 양심좀 지키세요
글구또 꼭 메뉴시키면 핫인지 아이스인지 말을 안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본인들이 뭐먹을지 저희는 몰라요 또 계산하는 앞에서 배부르니까 많이시키지말고 나눠먹어 이소리를 카운터앞에서 해야되나요ㅜㅜ
글구 왜 양을적게달라거나 시럽을 빼달라거나 덜달게해달라거나 과일가져왔는데 칼좀달라고하고 생일이라서 케잌가져왔는데 접시랑포크달라고하고 디카페인은 안되냐 그럴거면 집에서먹거나 스벅가서 사이렌오더로 주문해서 먹어요
나이든 아줌마 아저씨나 노인들은 언제봤다고 반말인가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