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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방금 개쪽팔리고 웃긴일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2019.12.09 22:23
조회 257 |추천 1

시험기간인데 밤새서 공부하고 그래서 그런지 귀가 너무 욱신욱신 거리면서 아픈거야 그래서 엄마한테 말했더니 중이염 아니냐고 병원가보자고 하길래 병원에 갔다?? 가서 귀 안을 보는데 ㅅㅂ 귀지가 ㅈㄴ 꽉 찬거야 그래서 의사쌤이 아 꽉 찼네요.. 이랬는데 엄마가 염증이 꽉 찼다는 줄 알고 선생님 뭐가 정확히 꽉 찼다는 건가요..? 했는데 의사쌤이 이게 이제 귀지죠 귀지 이러는 거임 ㅅㅂ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 여기서부터 ㅈㄴ 수치였는데 양쪽다 귀지 오지게 많아서 의사쌤이 파줌.. 파다가 의사쌤이 너가 집에서 좀 파는 건 어떠니..? 이러는데 ㅅㅂ 나 집에서 자주 귀 판단 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 진짜로ㅜㅠ 하 그래서 그냥 집 갈라했는데 의사쌤이 그래도 염증은 좀 있는 거 같은데 빨리 나을 수 있는
엉덩이 주사 맞을래? 이래서 내가 아니요 했는데 엄마가 거기서 아니야 맞을게요 맞아 쓰니야 이러는거야ㅠㅜㅜㅜㅜㅜ 엄마가 진짜 너무 원망스러워서 원망+증오+간절한 눈ㅂㅣㅊ으로 쳐다봤는데 나 쳐다도 안 봄 엄마... 하 그래서 엉덩이 주사까지 맞고왔다ㅠㅠㅠ 나 어떡해 얘들아.. 너무 쪽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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