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랜만에 할 얘긴 없고.

이예랑 |2019.12.11 00:58
조회 583 |추천 0

나 집에서 말일 날마다 용돈 10만원 받고,

 

집안 청소하고, 홍삼먹는다.

 

부럽진 않을 거다.

 

20년동안 소설을 썼고, 소설 쓸때마다 저주받는 거 같다.

 

그래서 그냥 그 직업 버리고 싶지만, 가끔은 그냥 그거 밖에 내 직업없구나 싶다.

 

오늘 또 새벽예배 가게되나 싶고,

 

또 재밌는 거 하난데, 나 요즘 네이트 운세 재미보고 있다.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