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가 없는 사람은 빛날수 없다
무기력하고 우울해하고 항상 아프고 병원가고..
이젠 좀 질리네..
내가 실질적으로 도움되는건 하나도 없고
너의 부정적인 얘기를 들을때마다 나도 스트레스 쌓이고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
내가 속이 좁은거고 내가 좋은사람이 아닌거니까..
그냥 좀 너랑 비슷한 사람만났으면 한다
그래도 만나면 좋고 나한테 항상 잘해줬는데
너의 그 태도가 나까지 힘들게 만든다
제발 죽겠다는 말좀 나한테 그만하면 안될까..?
그놈의 아프다 병원간다라는 말도..
나한테 지나치게 의지하는것도.. 내가 없을때 무기력하게 있는것도..
나는 나혼자 감당하기도 벅찬 사람인데
너때문에 요즘 스트레스받는게 화가난다
그래도 미안해 은근히 저격하고 모진말 많이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