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념없는 jtbc 기자들. 빅히트에 도둑이나 하는 무단침입행동 빨리 사과해라.

기본 |2019.12.11 10:14
조회 193 |추천 17

판에 글 잘 안적는데 하도 기가 차서 적는다.

오보는 그렇다 치고, jtbc 기자들, 언론 고시라고 불릴정도로 그렇게 어렵다는 기자시험

 힘들게 통과해서 기껏하는 짓이 무단침입이냐..

정말 수준 떨어진다. 

 

남의 집에 방문할 때도 미리 말하는게 기본이고,

왠만한 사무 미팅의 경우에도 사전 합의하에 방문하는게 기본 상식이 아닌지..

주거침입죄도 있든데, 회사라는 남의 공간에 동의 없이 들어가는거

정말 초등학생도 안하는 짓이고, 도둑들이나 하는 짓이다. 정말 부끄러운 줄 알아라.

 

자기들이 원하는 프레임에 맞는 기사를 쓰려는 목적을 달성할려고

양심 다 버리고 도둑처럼 남의 공간에 잠입하는 몰지각한 행동을 한 점.

한쪽의 의견을 듣고, 지극히 편향된 의견을 써서 불확실한 내용을 마치 사실인듯 포장해 

대중에게 유포한 점.

그러고도 지금까지 내몰라라 뻔뻔스럽게 사과하지 않은 점.

내로남불은 여기에 있었나 하는생각이 든다.

 

또..난 기자업이 어떤 직업인지도 잘 모르고, 그렇지만 기본적으로 언론보도는 신속한 보도도 중요하지만 그 존재자체가 대중에게 미치는 파급력이 엄청난 매체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정확하고, 또 공정한 보도를 하기 위해 몇번이고 팩트확인하고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말은 사람을 살릴수도, 또 죽일 수도 있다.

안그래도 방탄은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렇게 가볍게 또 무책임하게 보도하고 묵묵부답인 자세가 참 놀랍다.

새치혀로 사람을 죽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이건 그런 사항은 아니지만,

또 방탄은 정직하게 일하는 든든한 소속사가 있어서 그렇게 휘둘릴 것 같지도 않지만,

너희같은 기자들이 만약 뒷받침이 별로 없는 약자들을 취재할 때,

지금과 같은 태도로 취재하고 글쓴다면,

누군간의 인생을 순식간에 망하게 할 수도 있다는 무서운 생각이 든다.

 

 기본적인 마음가짐이 정말 하수이다.

 

그냥 적는다고 두서없이 적는데, 이 계기로 성찰하고 진짜 반성하고 사과 좀 해라.

다만 앞으로는 인간으로서 남의 집에 동의없이 안들어가는 기본만 좀 지켜라.

그리고 이번 건, 기자 사과 반드시 해라.

추천수1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